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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의 정석, 테프전 기본공식 (2010-07-28) http://www.ygosu.com/community/?bid=st&idx=6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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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이더스 커널에 오른쪽클릭(이동명령)을 내린 뒤 쉬프트(예비명령)를 누른 채 어택땅/자원채취 등의 명령을 하면 커널을 통과한 후 이행한다.
2.테란전 후반, 오버로드 드랍업을 해두면 베슬이 이레이딧을 낭비하거나 쓰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오버로드 안에 탄 디파일러는 데미지가 닳지 않는다. 다만 오버로드도 이레이딧에 1방이니 시간을 지체해주고 죽기전에 내려야한다.) 이를 활용하면 중반 소수디파일러를 안정적으로 지키며 활용할 수 있다. (속도업보다 드랍업이 더 유효함)
3.다만 이미 이레이딧이 걸린 후에 오버로드에 타면 안에 있는 모든 유닛이 함께 이레이딧을 공유하니 조심.
4.스커지는 실시간 유도탄이아니라, 1초전의 목표지점으로 공격하는 유도탄이라고 생각하라. 이를 응용하면 커세어나 뮤탈이 역으로 스커지쪽으로 감으로써 1초를 벌 수 있기도 한다. (김택용의 커세어 움직임은 이를 잘 응용함), 단 베슬은 너무 크고 셔틀이나 드랍쉽은 너무 느려서 거의 응용이 불가능하다.
5.테프전에서의 멀티견제는 수읽기싸움이다. 내가 4벌처드랍을 간다는 것을 안다면 상대방은 정확히 4벌처드랍에 해당하는 방어가 가능하다. 2벌처 1탱크 드랍을 가는 것을 안다면 상대방은 딱 그에 해당하는 병력만 보내서 방어 가능하다. 어느 타이밍에 어떤 규모의 유닛이 견제를 갈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을 주지 않아야 상대방의 병력을 분산시킬 수 있다. 예를들어 2탱크드랍과 8벌처지상운용으로 상대가 눈치채지 못하게 상대 멀티를 견제하는데 성공했다면, 상대방의 주력병력은 반으로 나뉜다. (이 때 테란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타이밍을 벌게 된다.) 즉 옵저버커트와 동시다발성과 예측불가능성의 삼박자에 중점을 두라.
6.발키리는 2마리만 모여도 단독으로 스커지다수에 죽지 않을 수 있다. (커세어처럼 스커지와 마주쳤을 때 무조건 도망치기보다, 상대 스커지가 뭉치길 기다려서 빽샷을 하면 된다.)
7.위의 점을 잘 활용하면, 레이트메카닉의 약점인 베슬수비에 발키리2마리만 섞어줘도 좋은 효율을 볼 수 있다. (자원대비효율X 인구수대비효율O)
8.저그의 멀티는 러커에그 2개로 수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당연한 것이지만 급할 시에는 디파일러와 스웜만으로도 똑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
9.앞마당의 서플심시티는 신중해야한다. 저그전의 경우 선러커나 뮤짤에 의해 공짜로 잃을 수도 있고, 저그전 토스전 모두 수리에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서플심시티는 신중히 고려하여, 미리 심시티를 연습해보고 실전에서 사용할 것.
10.테프전에서 상대방의 넥서스지으려고 이동하는 프로브끊는 개수를 세면서 하라.
11.리콜에 자주 당한다면, 시야확보의 범위를 늘려서 반응할 시간을 벌어라. (원래 보이는 시야보다 마인 터렛등을 괜히 설치해서 더 넓게 보도록 하라. 베슬이나 마인이 준비 안됐다면 그 시간을 벌어준다.
12.아니면 그냥 리콜대비 미리해라. 터렛만 둘러치는건 1단계고, 마인을 까는 건 2단계고, 3단계는 찾아다니면서 (의심가는 혹은 보이는 것마다) 아비터에게 EMP를 쏴주는 것이다. 마인만 깔면 상대방이 마인이 없을만한 위치에 골라서 리콜 가능하므로, 급하게 리콜하도록 꼭 터렛과 병행해야한다.
13.테란은 저그전에서 풀인구수정도의 주력병력을 뭉쳐서 다니기 어렵다. 저그전에선 토스전처럼 극소수병력으로 멀티수비가 불가능함. 메인경로를 점령하는 것으로 멀티수비를 대신하기도 한다.
궁금한점이나 자세히알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셔도 그쪽부분에 생각해보고 실험해보는 등 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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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브를 죽이면 그만큼 느려지니까 그타이밍 계산하라는 의미인듯 베스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