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0
아이템

40748 이럴때 헬조선 이라고 해도 되나~~ [3]

  • 주소복사
  • 추천 0
  • 비추 0
DATE : 2019-05-16 20:18:07 / READ : 71
신고

내가 틀딱 꼰대가 되어가는건지... 

 

부모님 모두 70대시긴 한데

 

관리하시는 분들이라 겉모습이 60대 초반으로 밖엔 안보이긴 해

 

오늘 두분이 대중교통이용해서 보훈병원 다녀오시는 길에

 

경로석이용하시면서 귀가 하셨나봐

 

근데 도중에 머리하얀 사람이

 

"머리 허연사람이 앉는 자리 아닌가" 라며 투덜대서

 

자리 양보하셨다고 하시는데....

 

정작 본인들은 젊은이 취급당했다고 좋아하시는데

 

왜 내가 부들대고 있지????

 

내가 예민한건가....



NoSubjectNameReadDateVote
공지사항게시물 신고 기능 변경 안내 (34) YGOSU104332019.04.25-
공지사항게시물 이미지 관련 오류 제보 바랍니다 (37) YGOSU57312019.05.07-
40913배송직 좋은곳 추천좀 해줘 54fa5e6906:25:54-
40912죽이고싶은 친구 fe6b5c92206:15:44-
40911아빠가 대출받아서 도박한거같은데 (3) 6a154868202:35:40-
40909여기  와고와보면 생각보다 착한애들도있고 (2) 3763d9a5301:15:52-
40908초등학교때  친구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6) 3763d9a9901:09:00-
40907저 여잔데.. 물어볼게 있어욥 (7) 4ccb03918000:49:41-
40905bj이름아는사람 급함 (1) 17+ ca6994f1322019.05.23-
40904유흥에서 딴거다제끼고 단속안전성만따지면 ㅇㄷ임? (4)e1c5e731392019.05.23-
40903야X사이트에서 버닝썬 관련 영상봤는데... (3) 17+1b47c653152019.05.23-
40902사람관계에서 이제 잘해야지 하면 늦은겁디다3863f6c722019.05.23-
40900이제 머하면 좋을까? (2)4ba80f01042019.05.23-
40899자신의  감정이 두려운사람있냐?fcf6096492019.05.23-
40898나이 먹어도 젊게 살아야지... (2) 0951b022142019.05.23추천 1
40897아버지와 아들 현란한 쇼 d412d81722019.05.23-
4089627살에 용돈 (2)56901ae1262019.05.23-
40895내친구가 정신상담 전문직인데 (6)822c9931932019.05.23-
40894어찌 나라가 자꾸 더 선비화되가냐 (2)fcf6096802019.05.23-
40893얘들아 크롬으로 ip우회 하고 야동 스트리밍 사이트 에서 동영상 다운로드 하면 17+b3a6d012302019.05.23-
40892야동보는데ㅋㅋㅋㅋ 17+2659b9d4262019.05.23-
40891오늘 홍대 지나가는대 급식새끼들 춤추는거 진짜 (3)c3b13232172019.05.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