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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5 음주측정 요구하자 '똥' 집어던진 男 구속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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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있노 (175.201.YG.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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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9-04-12 16:33:56 / READ : 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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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던지고 달아난 뒤 추적 피하려고 6개월간 주소지 옮기고 휴대폰 번호 바꿔…]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관에게 자신의 대변을 던지고 달아났던 40대 남성이 6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4월 11일 음주 단속을 하던 경찰에게 대변을 던지고 달아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전직 대리운전기사 A씨(45)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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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8일 오후 1시35분쯤 포항시 북구의 한 주차장에서

 

음주운전 의심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자신의 대변을 던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경찰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인근 화장실로 간 후

 

손으로 자신의 대변을 들고 나와 기다리고 있던 경찰에게 던진 뒤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미 음주단속으로 5차례나 적발된 전력이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도주 과정에서는 경찰 추적을 피하고자 주소지를 옮기고 휴대폰 번호도 바꾸는 등 주도면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경찰은 주변 CCTV와 A씨가 두고 달아난 차량을 조회해 6개월 만인 지난 7일 A씨를 붙잡았다.

 

[머니투데이 류원혜 인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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