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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9 부인과 시위를 통해 19억원 뇌물받은 이명박전대통령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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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9-04-06 09:11:09 / READ : 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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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 심리로 열린 이명박 전 대통령(78) 항소심 공판에서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75)이 이 전 대통령에게 금융기관장을 하고 싶다는 청탁을 했다고 증언했다. 또 이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72) 등을 통해 이 전 대통령에게 금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전 회장은 이 전 대통령이 전화를 걸어와 한국거래소 이사장직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이 전 회장이 증언을 하는 동안 눈을 감고 있거나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한숨을 내쉬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 전 대통령이 이 전 회장으로부터 인사 청탁과 함께 19억여 원을 받은 혐의(뇌물수수 등)를 유죄로 인정했다. 이 전 회장은 이 전 대통령이 취임한 뒤 2008년 6월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됐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3209182&date=20190406&type=0&rankingSeq=10&rankingSection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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