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0
아이템

10719 부인과 시위를 통해 19억원 뇌물받은 이명박전대통령 [8]

  • 주소복사
  • 추천 12
  • 비추 5
22
()
Minerals : 1,242,476 / Level : 총수
DATE : 2019-04-06 09:11:09 / READ : 1540
신고

5일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 심리로 열린 이명박 전 대통령(78) 항소심 공판에서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75)이 이 전 대통령에게 금융기관장을 하고 싶다는 청탁을 했다고 증언했다. 또 이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72) 등을 통해 이 전 대통령에게 금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전 회장은 이 전 대통령이 전화를 걸어와 한국거래소 이사장직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이 전 회장이 증언을 하는 동안 눈을 감고 있거나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한숨을 내쉬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 전 대통령이 이 전 회장으로부터 인사 청탁과 함께 19억여 원을 받은 혐의(뇌물수수 등)를 유죄로 인정했다. 이 전 회장은 이 전 대통령이 취임한 뒤 2008년 6월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됐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3209182&date=20190406&type=0&rankingSeq=10&rankingSectionId=100

 

 

IP :


NoSubjectNameReadDateVote
-공지사항[해결완료] SSL 문제로 현재 일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접속 오류가 있습니다 (33) YGOSU178772019.06.14-
11193정보트럼프 “문 대통령이 한·일 분쟁 관여해달라 부탁했다” (2)아이스 헐크8092019.07.20-
11192정보한국 고맙다 울던 무토 日대사, 8년만에 '반한' 돌아선 속내 (15) 노빤스13912019.07.19추천 5
11191정보日, 군사전용 우려 없으면 韓 수출 신속 허가 (4)아이스 헐크7692019.07.19비추 1
11190정보黃 "소재산업 지원 문구, 빼자" 이해찬 "상상도 못했다"아이스 헐크3842019.07.18-
11189정보공유경제 포기선언이나 마찬가지세학4982019.07.18-
11188정보[사설] 민간보다 공공부문 취준생이 더 많은 나라…진짜 위기다세학3472019.07.18-
11187정보외통위, 한국당 거부로 '日 수출규제 철회촉구 결의안' 불발  (2)아이스 헐크2232019.07.18비추 1
11186정보"독재국가인가?"범대위 최근호씨 연행, 촛불시위에 대한 노무현 정부의 탄압세학1772019.07.17-
11185정보"독재국가인가?"조합원들이 경찰차에 실려 모두 연행세학1122019.07.17-
11184정보"독재국가인가?"나경원 의원 면담 요청하던 대학생들 전원 연행세학1332019.07.17-
11183정보"독재국가인가?"문재인 항의한 성소수자들 연행 (1)세학962019.07.17-
11182기타반대' 외치자 10초 만에 연행..."독재국가인가? (2) mksdkouis2162019.07.17-
11181e스포츠구미공고서 제12회 경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연다 간고등어의정령1942019.07.17-
11180정보어제자 경제지표 세학1592019.07.17-
11179정보中, WTO 美 반보조금 관세 분쟁 승소..미-중 무역회담 먹구름(종합)세학2162019.07.17-
11178기타한국산 철강에 최대 456% 관세?mksdkouis4812019.07.16추천 1
11177기타정 두언  예언 사실로? (1) mksdkouis5712019.07.16추천 1
11176기타망해봐야 日 고마움 안다?…SNS 퍼진 '식민사관' (2) mksdkouis4832019.07.16-
11175정보어제자 경제지표 세학2422019.07.16-
11174정보월평균 취업 20만명 늘었다지만… 65세 미만은 1000명뿐 (7) 혁명진6522019.07.15추천 5
글쓰기

유저뉴스의 TODAY BEST

추천 많은 글

추천된 글이 없습니다.

조회 많은 글

    조회된 글이 없습니다.

댓글 많은 글

    댓글이 달린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