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0
아이템

10653 정준영/승리등 대만여자모델들과 은밀여행 및 영상의혹 ??? [8]

  • 주소복사
  • 추천 0
  • 비추 0
3
dsafdsaf (220.117.YG.YG)
Minerals : 21,920 / Level : 고수
DATE : 2019-03-11 22:27:44 / READ : 1564
신고



'몰카'說 시점 전후 승리 대만 왕래…"현지 모델·걸그룹 동반 클럽行


빅뱅 멤버 승리가 지난 2016년 초 있었다는 이른바 '몰카' 의혹으로 도마에 올랐다. 이 가운데 해당 의혹의 배경이 된 시점이 한창 승리의 대만 여행이 이어지던 시점으로 파악됐다.


11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승리가 지인들과 함께 한 카톡(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이른바 '몰카'를 공유받은 정황이 포착됐다. 2016년 1월 9일로 확인된 당시 채팅방에서는 승리 동업자 김모 씨가 남녀 간 성관계 영상 및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낳았다. 승리는 해당 카톡 몰카를 확인하고도 별다른 제재나 불만을 토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관련해 승리는 지난 2015년 9월과 12월 등 수 차례에 걸쳐 대만에서 휴가를 보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12월에는 가수 정준영과 함께 대만 모델들을 만난 일이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이후 그해 3월 1일 대만 이티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대만 클럽에서 현지 걸그룹 멤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도 알려졌다. 승리 카톡 몰카 공유 논란이 대만 클럽 방문과 관련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는 이유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32036#csidx9a66216465acf68924fb0adff9c5056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984725.html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빅뱅 승리가 또다시 대만 파파라치 보도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번엔 가수 정준영도 함께다.

16일 중국 시나연예는 대만 매체 보도를 빌어 빅뱅의 승리가 지난 10일 정준영과 함께 비공개로 대만 타이베이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와 정준영은 미모의 여성들과 타이베이 관광을 즐겼다.

이 매체는 절친한 사이인 정준영과 승리가 두 여성과 함께 대만 투어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승리, 정준영의 동행은 과거 '교화래료'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터넷에서는 유명한 인물들로, 베이베이, 얼추페이라는 이름의 미모의 여성들이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와 정준영, 그리고 이 여성들은 간단한 중국어와 영어, 그리고 보디랭귀지를 섞어가며 소통했다. 이 모습은 사진으로 포착돼 현지 주간지에 실렸다.

이 같은 보도에 대해 베이베이, 얼추페이 측 관계자는 매체에 "정준영과는 친구 사이로, 건전한 관계다" "친구 사이일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승리의 대만 파파라치 보도는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승리는 지난 9월 대만의 한 클럽 앞에서 여성과 손을 잡은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빅뱅의 대만 콘서트 후 뒤풀이 자리였으며, 해당 여성은 통역을 담당한 관계자였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555406

 

 

 

 

 

정준영 /  승리가   대만에서 항상 대만여자들이랑 다니던 시점이  몰카 생산시점이라고 하네요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IP : 220.117.YG.YG


NoSubjectNameReadDateVote
1070120년간 225억원 들인 결괃ㄷㄷㄷㄷㄷ.jpg (1) 고종이젤나쁨35213:10:01추천 1
10700기타포천시청 여기가 북한인가? 제로콜라Tm7913:28:34추천 1
10699정보잊지 말자. 왜우럭4912:14:10추천 2
10698문근혜가 또.... (2) 좌좀우좀다꺼져10611:10:04-
10697기타美 외교당국자 “文 대북정책 다 싫다” (1) 브르쓰웨인3672019.03.21추천 3
10696뉴스]30개 모텔에 '1㎜ 초소형 몰카' 투숙객 1600명 사생활 생중계 (8) soldkk38302019.03.21-
10695[경제] 미국 기준금리 동결 (7) 통일의병4282019.03.21비추 11
10693현재 YG가 처한 현실 .jpg  (46) 손조심186502019.03.21추천 57
10692일본 도쿄 올림픽이 좆된 이유  araboja (3) 17+ soldkk318262019.03.21추천 2
10691뉴스] 도쿄 올림픽 준비 차질 우려..일본 간판 IOC 위원 전격 사퇴 (4) soldkk324772019.03.20추천 7
10690승리 외국서 코카인 투약 (2) 함두박사17772019.03.20추천 2
10689정보[팩트체크K] 문 대통령의 외교 결례? 아이스 헐크1662019.03.20비추 2
10688정보육군 중령, 지하철역서 졸고 있는 여성 성추행 혐의…”술 마셔서 기억 안 나” (2) farijjan4242019.03.20비추 1
10687기타학교내 일본 제품에 전범딱지 붙여라 (3)카와이2072019.03.20추천 2
10686정보윤지오, 이미숙·송선미 해명에 “故 장자연, 모르는 게 자랑은 아니지 않나” (4) farijjan4882019.03.20추천 1
10685정보부산 사립고 ‘스쿨 미투’, “성추행 교사 컴퓨터엔 포르노 영상 저장” 주장 farijjan3262019.03.20-
10684'실례'했다고 옷 벗기고 망신..사랑의 '훈육'? (2)alphago115172019.03.18비추 1
10683정보“어머니 살해 음주운전자가 고작 ‘징역 2년'”…딸의 눈물 (1) farijjan4342019.03.18추천 3
10682기타中, 미세먼지 근거 대라더니…한미 조사에 "꼭 그래야하나" (5) 아이스 헐크4552019.03.18추천 6
10681정보'패드립'에 빠진 패륜 청소년 (11) 패드립충 박멸11962019.03.18추천 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