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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6 윾튜브’ 유튜브 계정 해지 사과에도 네티즌 분노 + 국민 청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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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9-01-24 01:38:45 / READ : 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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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기 유튜버 ‘윾튜브’ 계정에는 계정 해지 안내만 남았다. 윾튜브 계정 캡처과거 행적으로 논란을 빚은 인기 유튜버 ‘윾튜브’의 계정이 유튜브에서 사라졌다.

23일 오후 윾튜브 계정에는 그가 올린 영상 대신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여 계정이 해지되었습니다”는 안내만 남았다.

구독자 60만명을 보유했던 윾튜브는 이날 새벽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의 죄’라는 제목의 5분짜리 영상을 올리고 과거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활동 등에 대해 사과했다.

윾튜브는 이 영상에서 “이전 영상(‘나의 인생’)에서 저에 대한 악성 글들을 쓰고 있는 사람들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한 것은 제가 했던 발언 중 큰 무리가 될 만한 글이 천안함 관련 글 하나뿐이라고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도 기억 못하는 제 글들을 남들이 발굴해서 보여주니까 ‘내가 저 정도로 욕을 먹어야할 쓰레기가 맞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커뮤니티 글들 다 수집하라고 지시했던 것을 다 취소했다”며 “보편적인 사람의 시각으로 보면 인간 쓰레기가 맞다”고 사과했다.23일 계정 해지 전 ‘윾튜브’가 자신의 계정에 남겼던 사과글. 윾튜브 계정 캡처윾튜브는 지난해 8월 하회탈로 얼굴을 가리고 정치·사회 이슈나 맛집 등 생활정보에 대해 말하는 지금의 컨셉트로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불과 몇 달 만에 구독자 60만명을 모으며 인기 유튜버로 급부상했다.

그러나 최근 그의 일간베스트(일베) 사이트 활동, 패륜·성희롱·고인 모독 등을 일삼은 글 등 과거 행적에 대한 소문이 퍼졌다. 윾튜브는 전날 ‘나의 인생’ 영상을 통해 자신의 과거를 밝혔다. 윾튜브는 “성인이 된 후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를 알게 됐고 ‘풍동특전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다. 이후 ‘풍동헌병’으로 바꿨고 수위가 센 ‘섹드립’을 많이 쳐 금방 유명인이 됐다”고 밝혔다.

또 “천암함 사건이 발생하고 ‘개그콘서트’가 5주간 결방하자 매주 징징대는 글을 올리고 ‘내가 만약 천안함에 있었는데 ’개콘‘이 결방하면 자살했을 것’이라고도 했다”고 전했다. 윾튜브는 전날 영상에서 천안함 희생자에게는 사과했지만 자신의 신상정보를 온라인에 유포한 네티즌들에 대해서는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하루 만에 다시 사과 영상을 올리고 기존 입장을 철회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1&aid=0002972401

윾튜브,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통해 '숨겨뒀던 과거' 밝혀[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세월호 참사와 천안함 사건을 조롱한 유튜버 '윾튜브'에 대한 대중의 분노가 청와대 국민청원으로까지 번지는 모양새다.

지난 2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개그콘서트 결방한다고 천안함 장병을 모욕한 구독자 60만 유튜버 윾튜브를 처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다.

이 청원자는 "2010년 천안함 사건 이후에 개그콘서트가 5주간 결방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하던 유튜버가 구독자 60만 명을 유지하며 활동하고 있다"며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었다고는 하지만 천안함 장병을 모욕하고 여성비하 발언을 일삼고 댓글 등으로 모욕적인 언행을 계속하는 '윾튜브'를 처벌해달라"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1&aid=000047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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