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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272 여자심리에대해서(3/3)(완성판)(띵작재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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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입니다
DATE : 2020-07-13 22:14:07 / READ :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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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상게 팁글을 써주던 사람들이 다 사라진게 

안타까워서 예전에 올라와서 묻혔던 팁글 하나 긁어왔는데

호응 좋길래 완전판으로 다시 재업한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미디어와 주변 사람들이 얘기하는 여자는 저기 환상속에서나 존재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다

 

 

1. 여자는 자기 관심만 쫒는 생물이다.

많은 경우 여자가 널 좋아하면 너가 가지고 있는 뭔가가 그녀를 만족시키는 거다. 

니 관점에는 너의 부족한 면을 그 여자가 채워주는걸로 보이더라도 여자의 관점에서는

너가 뭘 그 여자한테 제공해줄 수 있냐다. 

여자가 이제 가정도 가지고 안정적인 생활을 찾는데 너가 그절 만족시켜줄 수 있는걸 수도 있고

 

혹시나 남자친구랑 헤어지거나 사이가 안좋아지면 2군 선수로서 보험으로 널 좋아할 수도 있는거임.

 

그러니 너가 여자한테 다 해주는데 여자가 떠난다고 놀라거나 왜 그런지 궁금해하지마라.

여자는 이미 너로부터 얻을걸 다 얻었으니 떠나는거임.

 

그러니 남자들은 여자는 뒷순위로 놓고 우리 자신을 1순위로 놔야한다. 너가 잘나가면 여자는 알아서 따라붙는다.

 

2. 완벽한 정직을 여자한테 기대하지 말아라

여자는 샤이하고 경쟁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남을 기쁘게 하고 정돈되어있는걸 좋아함

남자는 반대로 경쟁을 좋아하고 공격성임, 여자는 공격성이 남자보다는 적고 그게 폭력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적음



여자는 절대로 남자를 더 이상 안좋아한다고 말을 안한다. 왜 안좋아해졌는지 그리고 언제부터인지도 말을 안한다.

왜냐면 그러면 어색해지니까

너랑 만나고 싶지않으면 만나고 싶다고 안한다, 단지 시간이 안된다고하거나 몸이 아프다고 하거나하면서 만남을 미룬다.

 

자취방이나 하숙방 구해본 사람있냐? 가봤는데 마음에 안들면

그럴떄 거기서 맘에 안든다고 바로 거기서 말하냐? 일단은 좋다고 말하고 생각해본다고 말하고 나중에 연락준다고 하지

근데 절대로 연락안하지. 여자는 남자보다 훨씬 더 하다. 남자는 가끔 별로라고 바로 면전에서 얘기한다 그러나 여자는 절대 아니다.

 

여자가 만약 계속 바쁘다면 너 안 좋아하고 관심도 없는거다, 왜 솔직하게 말 안하고 이렇게 돌려말하는지에 

 

화낼것도 없다 그냥 이게 현실일뿐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고 다른 여자를 찾아라,



3. 여자는 가치에 이끌린다.

 

여자는 가치가 높은 사람한테 이끌린다. 너 주변에 여자가 업다? 그건 니가 가치가 없을뿐이다.

 

"난 지금 직장도 있고  얼굴도 좀 되는데?" 

 

이렇게 생각 할 수도 있는데 3년전 이랑 지금의 너 모습이랑 비교해봐라

 

많이들 지금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겠지만 3년전 그 당시에도 너는 스스로 가치있다고 생각했을거다

 

아니라고? 그런 남자들이 꽤 있다.

 

하지만 그냥 여자가 너한테 매력을 못느낀다? 그건 너가 가치가 낮다는 거다.

 

여기서 판결을 내리는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다. 그러니 여자가 생각하는 가치를 높여라

 

여자가 유명인을 좋아하는건 특정한 유명인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유명인을 좋아하는거다.

 

너가 돈이 있으면 어떤 여자들은 너한테 관심을 보일거다.

 

너가 어떤 일을 진짜 최고로 잘한다면 너한테 이끌린다. 너가 세상에서 벽돌을 제일 잘 쌓는다? 그래도 여자가 이끌린다.

 

 

 

 

상위 20프로 남자가 80프로의 여자랑 관계를 가진다.

 

너가 직장을 잃으면 여자도 너한테 관심을 잃는다.

 

로맨틱함 도덕성을 잊어버려라 그냥 여자는 가치를 찾아다니는 로봇이라고 생각해라. 

 

그러니 부정하지말고 그냥 현실을 깨닫고 너의 가치를 올리려고 노력해라

 

 

4. 여자는 도와주고 싶어하는 타고난 helper다



이건 개개인에게  뭔가 잘 통하는 여자한테서 많이 보이는 현상이다.

 

뭔가 이 여자랑은 밀당도 할 필요없고 내가 과도한 관심이 필요한 관종이라는걸 보여주지 않는한 (여기서 관종이란 여자한테 카톡 답장안오면 계속 보내고 그런남자)

 

나의 결점을 가지고 뭐라하지 않는 그런 여자

 

이런 여자한테는 너의 취약점을 보여주는게 심리적 이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너가 잘 우울해진다면, 그래서 그녀한테 슬프다고 하거나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여자는 본능적으로 널 도와주려고 한다. 

 

너가 카톡 답장을 안해도 여자는 "아 이 남자가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이 남자는 우울해서 또는 슬퍼서 답장을 할 기분이 아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도와주려고 한다.

 

어쩌면 카톡 읽씹을 해도 바로 또 카톡을 보낸다던지 전화를 한다던지. 이런 노력을 한다.

 

그래서 실제로 너가 가끔 힘들거나 우울하면 여자한테 연락해라 우울하다고 슬프다고.

 

스스로를 그렇게 고립시키면서 여자한테 연락을 하면 여자는 "나한테 관심을 잃었나?, 아니야 그냥 힘들어서 우울해서 그런거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너가 그 여자 자신한테 관심을 잃은게 아니라 슬퍼서 그런걸꺼라고 바란다.

 

그리고 너가 기분이 그녀 덕분에 기분이 좋아진다면 그녀도 기분이 좋아지고 둘 사이는 더욱 끈끈해진다.

 

여자가 괜히 병신들한테 끌리는게 아니다. 씹창난 인생을 도와주려고 하는게 아니다.

 

여자는 그 남자의 신뢰를 얻으려고 한다.

 

여자한테 우울하다고 말하지 힘들면 그냥 이렇게 말해라 "전에 사귀던 여자가 바람나서 여자를 믿기가 힘들다"

 

그러면 여자가 너 옆에서 훨씬 더 조심히 행동하고 말하는걸 볼 수 가 있다.



여자가 널 좋아하는데 너가 부서져있다고 생각한다면 바로 너한테 권력을 준다.

 

미친거 같은데 이게 현실이다.

 

 

 

5. 여자는 자기가 대체 될 수 있다는 느낌을 증오한다.

 

자기가 다른 여자로 대체될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너한테 더 매력을 느낄 것이다.

 

쉐프 람지를 봐라. 사람들이 그를 더 따르는건 그가 유명한 요리사이기도 하지만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언제든지

 

해고당하고 다른 사람이 들어 올 수 있다는 느낌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여자한테 그런 느낌을 느끼게 할 것인가?

 

실제로 너가 그런 느낌을 받아야한다. 너의 가치를 높여라.  그러면 주변에 여자가 더 달라붙고 너는 선택하는 입장이 되어서 자연스럽게 그런 느낌을 풍긴다.

 

근데 반대로 너가 여자한테 그 여자가 특별하고 절대 다른여자로 대체 할 수 없다는 느낌을 준다면

 

여자가 너한테 좆같이 굴기 시작한다. 

 

너가 여자를 특별하게 여기면 여자가 기분은 좋아지겠지만 너에대한 리스펙이 사라진다.

 

그녀를 마치 세상의 전부인것처럼 취급하면 이별의 날이 다가온다고 생각해라

 

절대 그 여자를 유니크하게 보지 말고 그냥 여자 그 자체로 생각을 하고 대해라. 

 

여자는 많은 남자랑 자고 다니고 그 사실을 세상이 알고 싶어하지 않아한다. 

 

너가 만난 그 여자라고 크게 다를거 없다.

 

바람난 전 여친? 그냥 여자라고 생각해라, 한 남자한테 매력을 더 이상 못느끼고 다른 남자를 찾아 떠난거다.

 

다음 여자가 곧 너한테 나타난다. 

 

여자는 여자로부터 자신을 떼어내어서 유니크해지고 싶어하는데 그녀를 개개인으로 보지말고 그냥 전체 여성이라고 생각해라

 

위에 말했듣이 여자를 그저 가치를 찾아 다니는 로봇들이라고 생각해라 단지 밖에 외모가 다를뿐이라고

 

내가 말하고 싶은건 너 스스로를 피해자 취급하지 말라는거다, 그럴 수록 여자들한테 더 조종당하고 망하는거다.

 

6. 여자를 믿지 말아라

 

아는 여자든 모르는 여자든 믿지말아라

 

걔의 의도를 모르기 때문에 의심을 거두지 말아라

 

여자가 보여주는걸 다 믿지는 말아라

 

여자를 오랫동안 알아도 너무 믿지는 말아라

 

집에 여자를 데려올 수는 있어도 화장실에 뭐가 있는지도 기억해라

 

항상 콘돔을 껴라 여자가 안전하다고하든 성병없다고하든 껴라

 

무슨 편집증 환자 처럼 굴라는건 아닌데 안전하게 가라는거임

 

여자가 어떤지 모르니까 미친년일 수도 있으니 여자를 알아가는데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믿어가셈

 

7. 여자는 항상 힘(파워)을 가지려고 테스트한다.

 

여자가 널 쫒는 상황이라고 해도 여자는 널 테스트 하려고한다.

 

너가 여자를 더 좋아해서 너가 항상 먼저 연락하는 입장이라고 생각해보자

 

여자도 마찬가지로 그런걸 겪는데 남자랑은 다르게 어느 면에서는 그런걸 즐긴다.

 

자기보다 높은 가치를 가진 남자를 쟁취한다는 점에서 즐기는거임 

 

여자는 처음부터 남자의 능력(힘, 자신감)을 테스트하기도 하는데

 

약속을 잡은 상태에서 갑자기 다음에 만나자고 한다던지, 못나간다고 한다던지 말을 함.

 

그래서 너의 반응을 볼려는거다. 이런데서 굳이 왜 못나오냐 약속했지않냐 화를 내면 너는 그저 여자하나에 매달리는 능력없는 남자로 보여지는거다

 

이러면서 반대로 여자를 쫒게 되는거다.

 

그러면 그냥 그래 다른 시간에 보자 근데 내가 바빠서 언제까지는 시간이 없네 하면서 다시 뒤에 약속을 잡던지 그녀가 약속을 잡게끔해라

 

걔는 너가 여자를 쫒아가게 만들려고하니 거기에 말리지말고 너가 걔를 기다리게 만들어라

 

여자가 너 앞에서 다른 남자 얘기하는건 널 질투나게하거나 해서 너가 안달나게 만들려는 거다

 

그냥 무시하던가, 동조하면서 그 남자 칭찬을 해줘라 그러면 지가 스스로 알아서 입 다문다.

 

"니가 남자 얘기하든 말든 내가 걔보다 더 뛰어나"

이런 마인드를 가지라는 거임

 

만약 애초에 여자가 생각하기에 그 남자가 너보다 낫다고 생각하면 저 말 꺼내지도 않고 너 만날시간에 그 남자 만나러간다



몇있을 연애에 고민있는 와순이에게들도 팁을 주자면

 

너희도 좀 뒤로 물러나라는거임. 연락을 하지말고 그냥 기다려라

 

그 남자한테서 연락이 오기를 근데 만약 안오면 너가 다시 보내야함 (왠만하면 올거다).  연락이 오면 너한테 다시 어느정도 파워가 온거다.

 

다시 남자들로 돌아와서

 

그러니 알아둬라, 이런일이 생기면 바로 감정적으로 나가지말고 이런 일이 나한테 왔구나 하고 제대로 반응해라

 

여자가 널 질투나게 만드는건 10에 9은 이런 테스트라고 생각해라

 



 

8. 여자가 널 향해 사용하는 무기

 

그건 바로 니 좆이다.

 

여자들은 니 좆을 이용한다. 

 

좆을 항상 비워둬라 왜냐면 여자는 좆으로 널 조종한다.

 

여자들은 남자를 놀리는걸 좋아하는데 그걸 성적으로 한다.

 

불여시 여자가 남자한테 섹스를 잘 안주려했냐면 그걸 주면 힘을 잃기 때문이다.

 

불알이 비어있으면 여자는 절대로 남자를 조종할 수가 없다.

 

섹스를 해서 비우거나 아니면 못한다면 차라리 딸을 쳐서 비워라

 

딸을 치면 행동을 안하게 되는 단점은 있지만 적어도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된다.

 

성욕을 조절할 수 있는 남자는 여자한테 조종 당하지않는다.

 

장기적인 목표가 있고 밖에 나가서 여자를 같이 찾으러갈 동료가 있으면 딸만쳐도 여자한테 조종 당하지않는다.

 

가능한한 니 좆을 컨트롤해라

 

9. 여자는 너의 힘을 테스트한다(2)

지배받는걸 좋아하는 여자에 한해서 걔들은 가끔 반란을 일으킨다.



여태까지 너의 힘을 대충 봐왔으니 한번 확인도 할겸 너한테 좆같이 굴기 시작한다.



아마 그런 성향의 여자친구 만난적있으면 내가 뭘 얘기하는지 알거다

 

여친이 너한테 좆같이 굴면 그걸 기회로 삼아서 여친을 밀어라

 

이러면 여자가 널 떠날 수도 있다.근데 어쩌면 여자가 돌아와서 니 품에 안길 수도 있다.

 

"왜 얘가 연락을 안하지?" 이러면서 여자들이 불안해할거다

 

그러다 그냥 다시 남자친구한테 연락해서 걜 원하게 된다.

 

그래서 전화해서 뭐 얘기하다가 

 

"오빠 다시 만나자"

"그래? 근데 난 잘 모르겠는데"

"응? 내가 잘못했어 오빠가 하라는대로 할게"

"그래? 그러면 와서 내 좆 하루종일 빨아"



크게 과장한거지만 이러면 결국 두가지 결론으로 끝남

 

와서 빨아주거나, 아니면 좆까라면서 전화 끊거나

 

근데 빨아주면 최고인거고 화내면서 전화 끊어도 이미 너한테 좆같이 굴던 여자 아니냐?

 

굳이 그런여자 받을 필요있음? 걍 새여자 찾으러가라

 

내 의견임 뭐 저렇게 전화가 오면 일반적으로 받아주고싶으면 받아주셈

 

 

10. 여자는 지배받고 싶어한다.

 

여자는 지배하고 싶어하지 않고 지배받고 싶어한다. 



여자는 관계에서 지배하는 입장에 서고 싶어하지않는다 만약 지배하는 입장이라도 마음속 깊숙이에서는 불편하해한다.

 

예를들어서 페미니즘 열풍을 보자, 뭐 난 페미니즘 좆같다고 생각하는데 단 하나의 장점은 있다

 

페미니즘에서는 여자도 남자들처럼 성적으로 열고 오픈마인드로 섹스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개소리다.

 

물론 몇몇 여성은 가능하겠지. 근데 대다수의 여성은 모르는 남성과의 섹스를 즐기지 않는다.

 

남자는 그에 반해 섹스라면 일단 환영이다.



여자가 에이즈에 걸렸던 40대 뚱땡이던 일단 보지만 있으면 섹스할 수 있는게 남자다.

 

그런데 페미니즘에서 그런 거부감있는 여자들조차도 속여서 섹스를 부추키니 바다에 물고기가 많아져서 어부들은 좋아진거다.

 

아 일단 이 얘기를 할려고 페미니즘을 꺼낸건 아니고

 

서양에서 페미니즘 열풍이 불면서 남자한테 억압받는다 이 지랄하는 도중에 

 

서양에서 제일 빠르게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세계적 열광을 일으킨 책이 있으니 바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다

 

그 책내용은 BDSM을 즐기는 남자(주인)가 순진한 처녀 여성을 억압하며 섹스하고 사랑하는 얘기이다.

 

시발 남자의 억압이 좆같아서 일으킨게 페미니즘인데 저런책이 베스트셀러라고? 

 

조던 피터슨이 그랬다 어떤 기본 내재성향을 누르면 결국 그 성향은 더 크게 튀어오르기 마련이라고 그게 바로 저런 거다.

 

우리나라로 예를 들까? 20대 여초카페보면 페미니즘에 물들었지만 북한은 빨아준다

 

우리나라에서 여성이 억압받는다고 지랄하는 애들이

 

김정은한테 성노예로 끌려가고 임산부들 배를 밟아 죽이는 나라를 빨아준다? 

 

말이 되냐

 

여자는 관계에서 지배자 입장에서 서고 싶다가도 서보면 남자한테서 흥미를 잃기 시작한다.

 

그리고 더 이상 서고 싶어하지 않는 다는걸 깨닫는다. .

 

 

그래서 당연히 현대사회에서 너의 여자를 평등하게 대해야하지만 그런데 가끔씩은 손톱에 때마냥 대해야될때가 있다(대체적으로 섹스)

 

섹스할때도 가끔은 그녀가 그냥 섹스토이로 취급받는 롤플레이를 한번 해봐라

 

여자 섹스 판타지 순위권에는 경찰한테 수갑에 차여서 하는 섹스

                                       강압적으로 당하는 섹스

등등도 있다.

 

물론 그렇다고 현실에서 강압적으로 섹스할 병신새끼는 제발 혀깨물고 뒤져라 니네 같은 강간범 새끼는 살 가치가 없으니까

 

내가 말한건 여자랑 합의된 롤플레이를 말하는거지 니가 폭력적으로 하기 싫어하는 여자를 강압적으로 하라는게 아니다.

 

여자가 원하는 남자는 존경할만하고 또 자기를 지배해줄 남자다..

 

남자가 집에서 설거지하면 여자가 흥미를 잃는다는 연구 결과 봣냐? 그런 짓을 왠만하면 하지 말라는거라.

 

나보고 남녀차별자라고 주장할 놈들도 있겠지만 하나만 알아둬라

 

남자랑 여자는 다르다, 다른걸 같다고 하지마라. 달라도 공정하게 대할 수는 있다. 

 

자 근데 왜 여자가 지배받고 싶어할까 과연?

 

왜긴 왜야 시발 현실에 넘치는 보빨러들과 현대사회의 여성에 대한 이유없는 우선때문이지.

 

생각해봐라  존잘남에 회장 아들이면 연애가 존나 쉽고 지루해질거다. 그러다가 어느 여직원이 니 뺨을 때린다



그러면서 날 때린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 이러면서 흥미가 간다. 이거야 그냥 농담처럼 얘기한거지만

 

여자들 입장에선 주변에 많은 남자가 존나 쉽고 자기를 떠받을여주는데 

 

그런거에 지친거다. 이게 다는 아니지만 분명히 이런것도 하나의 요소임

 

다른 하나는 DNA에 새겨진 본능이라고 생각하고.

 

11.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여자는 다른 여자가 니 주변에 있다는걸 보거나 느끼거나 생각한다면 자동적으로 너한테 더 끌린다.

 

예를 들어서 니 집이 옥탑방이라고 치자. 그런데 니 방에 여자가 놀러와있고 바로 밑층에 다른 여자가 있다고 치자.

 

그러면서 집에 있는 여자한테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다하고 다음에 보자고 하면서 밑에 여자애보고 올라오라고 연락을 하면

 

둘이 계단에서 마주칠거다.

 

서로 눈을 마주치면서 속으로

 

"시발 이년이 왜 올라가지?"

"시발 이년이 왜 저기서 내려오지"

 

이러면서 너를 욕할거 같냐? 

 

ㄴㄴ 절대 아니다. 이제는 니는 없어지고 서로 상대 썅년을 견제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집에 있던 애가 너한테 그 여자애 누구야?

 

이렇게 물어도 그냥 친구야 이러면 끝이다. 너한테 더 이끌린다.

 

만약 연인관계라면 이렇게 까지 극단적으로 할 수는 없지만 좀더 의뭉스럽게 하면된다.

 

결국 하고 싶은건 이런 얘기다. 니가 좋아하는 여자가  주변에 있으면 니가 다른 여자를 많이 안다는걸 들어내라.

 

그러면 걔도 너한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이걸 조금 응용하자면 브루밍(빗자루질)이라는게 있는데

 

나도 딱 한번 외국에 여행갔을때 써 먹어본거다.

 

그 당시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다른 외국인 청년이랑 여자애들 2명 이랑 바를 가서 여자 무리를 찾는다. 그러면서 걔네랑 대화좀 하다가 다른

 

여자 그룹을 찾아서 또 얘기한 후 이 여자애들 그룹을 처음 그룹에 데려가 소개시키고 얘기를 나눈다.

 

그리고 얘기하면서 다같이 다른 펍, 바를 찾아서 가고 거기 있는 여자 그룹을 또 조인시킨다.

 

이렇게 빗자루질하듯이 여자를 쓸어담는건데 이런걸 하다보면 여자들이 스스로 경쟁하면서 나랑 외국인 애한테 관심을 끌고싶어하는게 보인다.

 

 

12. 여자가 어떻게 관심을 보이는가

 

여자가 너한테 관심을 보인다면 크게 두가지를 보여준다.

 

첫번째로 여성성을 보여준다. 옷을 여성스럽게 입는다. 대화를 할떄도 여성스럽게 한다. 얼굴 표정을 보면 뭔가 릴렉스된 표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여자한테 질문을 던지면 예스 아니면 아니요 하지만 이 두개만 나온다. 어쩌면? 시간되면? 이런 말들을 안하고 오로지

 

예스 또는 아니요 하지만 이렇게 나온다.

 

또 여자가 너 옆에 앉는다면 얼마나 가까이 앉는지를 보면 된다.

 

여자가 남자를 좋아한다면 남자를 잃을 위험성을 가지지 않으려고한다. 

 

그러니 여자가 좋아한다면 남자를 거스르지 않고 따르려고 한다, 남자가 약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한에서.

 

13. 그 여자는 너의 것이 아니다.

 

단지 너의 턴이 었을뿐이지.

 

여자는 남자를 물체로 본다. 가치를 가진 물체, 자원을 가진 물체

 

남자는 여자를 볼떄 내가 가진 물체로 본다.

 

근데 너는 단지 여자들한테 많은 남자 중 하나다.

 

지금 그 여자는 단지 너한테 준 턴인거다.

 

그 누구도 누구를 소유 못한다.

 

여자는 이 넓은 세상에서 알맞는 남자를 찾는 어드벤쳐를 떠나고 있는중인데

 

지금 단지 너의 턴이었을뿐이다.

 

그러니 다른 남자를 찾아 떠난다고

 

질투하지 말고 너무 여자한테 분개해하지 말아라

 

그냥 너의 턴이 더 이상 아닌것뿐이니까

 

내 조언은 여자한테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라는거다.

 

그러니 아직도 전 여친이나 썸녀 때문에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그냥 그게 세상의 패턴이라는걸 깨닫고 인정해라.

 

14. 너를 많이 좋아하는 여자

 

너를 많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면 더 조심해라

 

가드를 내리지말아라. 너의 프레임을 지켜라

 

이해는 한다. 다 가진거 같으니까

 

근데 얘가 약속 시간에 늦고, 날짜를 다시 잡으려고 할떄 아무짓도 안한다면

 

얘는 점점 널 편하게 느끼게된다.

 

거기다 더 해서 얘가 날 이제 좋아하는거 같으니까

 

답장도 빨리빨리하고 바쁜모습을 안 보여주기 시작하면 여자가 널 안좋아하게 된다.

 

너의 그런 모습을 보고 다고온 애일수록 니가 너의 프레임을 지키려고 더 노력해야한다.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진지하게 대해라

 

어린 여자애가 무뚝뚝한 아버지한테 관심을 끌려고 하는 관계라고 생각해라

 

 

 

 

 

단 세개 글 쓰면서 비난도 많이 받고 공감된다는 말도 많이 받았는데

 

하나라도 배워가서 실전에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족하다.

 

첫글에서 밝혔다시피 왜곡된 미디어와 어렸을떄의 교육으로 여자는 항상 선하고 좋은 이미지라는걸 유지하고

 

현실은 여자도 그저 자기 이기심으로 행동하는 사람이라는걸 모르는 놈들을 위해서 쓴거다.

 

잘못된 이미지를 가지고 연애를 하거나 상대를 대하니 실패하거나 통수를 쳐맞는데 이 글로

 

한명이라도 그런 실수를 안하게 된다면 만족한다.

 

댓글로도 적었던 거지만

 

일반화라고 할 수 있는데

 

개개인마다 어떤 면에서는 특출나서 유니크한 면이 있을 수 있지만 대체적으로 그 부분 외에 다른 특성들은

 

평균 근처에서 오차범위내에 수렴함. 그런 면에서 보면 이 내가 쓴거에 다 부합하는 사람은 많이 없겠지만

 

대부분 저런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됌.



청사진 없이 건물구조를 모르는 사람한테 재료를 주고 집을 지으라해도 못짓지만

 

청사진을 주면 사람들이 다 비슷하고 특색없는 집을 지을지라도 일단 집을 지어는 본다

 

그러면서 점점 사람들마다 특색있는 집을 지을거고

 

내가 하는건 아무것도 기초도 모르거나 잘못된 기초를 가진사람들이 자기들만의 집 한채라도 지을 수 있게 청사진을 주는거다.

 

내가 거만하고 오만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럼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무시하고 지나가면된다.

 

근데 내 청사진이 믿을만하다고 생각되면 마음에 새겨놔라

 

 

일단은 여기 남자가 훨씬 많으니 남자를 위한 청사진을 먼저 작성하고 있는데 만약 여자 중에서도 

 

남자의 기본 심리 본능 원하면 댓글 달거나 쪽지로 보내라

 

수가 많으면 글로 쓰고 적으면 그냥 개인적으로 필요한 부분만 의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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