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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5 (직접제작) 혈서로 고백한 김유정, 사랑인가? 스토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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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als : 14,400 / Level : 중수
DATE : 2020-08-05 16:40:41 / READ :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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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계속되고 있고

여기저기 폭우가 내립니다

 

코로나도 힘든데, 비까지 내리니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듭니다

 

그래도, 잘 버틸수 있어야만 하겠습니다

 

 

오늘은 스토킹인지, 사랑인지

구분이 모호한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당연히, 직접 제작한 것이라 부족한게 많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김유정을 아시나요?

봄봄, 동백꽃등을 집필했던

그 유명한 소설가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랑이었는지, 스토커였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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