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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808 국내 페미니즘에 관련된 연예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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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9-01-11 17:20:17 / READ : 18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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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png

 

배우 이주영

 

“여배우는 여성혐오적 단어가 맞다. 이 간단한 문장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를 더 하라

우리는 평소에 남자배우는 남배우라고 부르지 않지만 여자배우는 여배우라고 부른다.

이는 인간의 디폴트가 남자라는 시선에서 비롯된 것이기 떄문, 여자와 남자가 평등한

존재라는 말이 이렇게 갑론을박할 일인가, 나는 앞으로도 당연한 것을 예쁘고 친절한 말로 주장할 생각이 없다"

-배우 이주영의 SNS

 

 

윤아.png

 

 

가수 윤아

 

-201848일 인천국제공항 입국 당시 ‘THANKS GIRLS’ 글이 새겨진 옷을 입으면서

페미니스트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공효진.png

 

배우 공효진

 

"일할 때만큼은 페미니스트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여성 감독들과 일을 많이 했는데,

그 현장을 보면서 느낀 것들이 쌓여서 그렇게 된 것 같다. 여성 감독들의 힘이 약해 보일 때가

있다. 그런 느낌을 받을 때 화가 난다. 감독은 선장이고 수장인데 감독이 여성인지 남성인지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현재 한국영화 현장은 남자들이 분위기를 만든다.

여자들이 만드는 분위기가 아니다. 실제로 영화 미씽을 촬영할 때 여성 주연이라는 이유로

투자에 난항이 있었다고 하고, 촬영을 하면서도 스탭들과 트러블도 있어서 더욱 더

페미니즘을 발동하게 되었다. 영화촬영 현장은 투쟁의 현장이다. 그래서 페미니즘을 발동해

독립투사처럼 싸워야 했다. 여성 감독이 만든 여성 중심의 이야기도 분명 재미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16년도 영화 미씽을 홍보하는 자리에서

 

엄지원.jpg

 

배우 엄지원

 

"브로맨스 너무 많이 봤다. 이젠 지겹지 않나? 여자들끼리도 케미가 있다.

남자들 피 흘리고 욕설 난무하는 영화를 보느라 다들 얼마나 피곤했나,

이제 새로운 시대가 열렸고, 새로운 이야기를 할 때가 된 것 같다.

충무로에 좋은 남자배우는 많은데 좋은 여자배우는 없다고 한다.

여자배우가 없어서 없었을까, 아니면 쓰이지 않아서 없었을까, 한 번 질문해보고 싶다."

-16년도 영화 미씽을 홍보하는 자리에서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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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형

 

"여배우라는 말을 쓰고 싶지 않다. 그럼 남배우라는 말도 써야지,

악녀도 그간 여자 액션물이 워낙 없었기에, 여배우 액션이라는 말로 홍보를 한 거지,

사실 배우라면 다 할 수 있는 걸 여자들이 한 것 뿐이다. 이런 걸 보면 창작자들이

너무 한정적으로 일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GO, 인터뷰 중 밝힌 내용

 

김숙.png

 

개그우먼 김숙

 

"남자가 조신하니 살림 좀 해야지, 어디 아침부터 남자가 인상을 써?

에이~ 술은 남자가 따라야지, 왜 남자한테 당하고 살아야 되나, 가부장제를

깨부수고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하자는 의미, 실력있는 개그우먼들을 위한

여성 예능이 늘어야 한다. 슬램덩크는 유일무이한 여성 예능이기에 지키고 싶다.

- 16년 7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 당시 및 17년 5월 언니들의 슬램덩크2 종영 당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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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중 (제 17,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페미니스타)

 

"페미니스트라고 하면 피해 의식을 강하게 갖고 선동하는 센 언니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페미니스트는 독한 사람이 아니면 화합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페미니스트라고 얘기하기에는 아직 모르는 게 많다.

-과거 매체와의 인터뷰 내용

 

 

김혜수.png

 

배우 김혜수

 

WE SHOULD ALL BE FEMINIST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한다.)

가 적힌 옷을 입고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요즘 한국영화 시장에 여성이 주제가 되는 한국영화를 찾아보기 힘들다.

비중이 있어도 남자 캐릭터를 보조해주는 기능적인 역할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2015년 3월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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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루나

 

-Girls can do Any-thing 프로젝트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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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

 

"한국 사회가 나를 페미니스트로 만들었다.

대학 내내 페미니즘 동아리, 여성운동하는 선배들을 피해 다녔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면서 이 사회가 나를 페미니스로 만들었다.

안 될 수가 없었다. 남편에게도 페미니스트라고 고백했다.

어느 날 페미니스트로 만들어놨더라. 어떤 성만 옹호하고 혐오하는 것이 아닌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차별을 반대하는 것, 페미니즘 말에는 페미에서

온거니 여성적인 뜻을 담고 있지만, 지향하고자 하는 건 남성, 여성을 떠나

차별을 반대하는 거니 자연적으로 그쪽으로 가더라"

 

-2017년 9월 23일 대한극장 여배우는 오늘도 GV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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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미

 

"나는 페미니스타다. 과거 여배우를 배우가 아닌 여자로 본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이 많았다.

그런 생각을 가진 남자들과 만나서 회식 때 술자리에서 술을 따라줘야 하는 일이 불쾌하다.

마흔 살이 될 때까지 TV에서 자신을 쓰지 않은 이유가 이런 점 때문이다.

살아오면서 아직도 성차별이 심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페미니즘에 입각해

여성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 같다"

-2007년 4월 16일 매거진T와의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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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선미

 

Girl Power / Why Have There Been Great Artists? 등의 꾸준한 개인 SNS 페미관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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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나은

 

SNS에 휴대폰 케이스에 적힌 girls can do anything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시하였다.

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선물 받은 케이스를 인증하는 차원에서 올렸다고 반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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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송지효

 

-2017년 9월 10일 런닝맨 방송 당시 입고 있던 송지효의 티셔츠

'GIRLS CAN DO EVERYTHING'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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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린

 

최근에 읽은 책에 대한 질문에서 82년생 김지영을 언급하여 파장을 일으켰다.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발언하지 않았으나 페미니스트를 선언한 것과 다를 게 없다고 해석하고 있다.

또한 sns에 82년생 김지영 책을 보이며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제목 없음.png

 

배우 김여진

 

"지금 한국 영화계엔 여자 배우가 뭘 할 수 있을 틈이 없다. 전부 남자 차지다.

최근 몇 년간 더 심해졌다. 남성 카르텔인가 싶을 정도로 몇몇 배우와 감독이 계속 한국영화를 독식하는 느낌,

김혜수, 전지현이 원탑은 커녕 여러 남자들 속 조연을 한다.

여성 캐릭터도 없고, 있어도 남성 영화에 양념처럼 들어갈 뿐이다. 탐나는 역할이 없다.

주체적인 여성을 그린 영화, 여성 감독을 무조건 응원하는 이유다.

일하는 여성 중 페미니스트가 아닌 사람이 있을까? 사소한 차별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내 안의

리트머스지가 있다는 거다. 차별에 불편해하고, 화를 내고, 참기도 하는 모든 순간이 다 페미니즘이다.

-2017년 4월 본지와의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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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희서

 

"이전까지는 페미니즘에 대해서 크게 잘 몰랐다. 하지만 지금은 관련 서적을 읽어볼 정도.

여성을 존중해라가 아닌 여성과 남성은 같은 위치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부분을 생각하고 있지만 개인 블로그나 SNS에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이유는

명확히 그 이념에 대해서 확립이 되어있지 않은데 진정한 페미니스트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건

위험이 있다. 대신 질문을 던질 수는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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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티파니

 

"지금은 페미니스트들의 시대고, 여성이 다른 여성에게 힘을 실어주는 메시지가 중요한 시기 같다.

우리 노래가 그런 역할을 한 것 같아서 기쁜 마음이 들었다"

-2016년 이화여대 학생들이 촛불 집회에서 다시 만난 세계를 부른 영상에 대한 질문에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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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

 

2017년 5월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 'WE SHOULD ALL BE FEMINISTS'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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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리

 

"여성 영화인으로서 고민들이 있었는데 그 해답은 단순했다.

여성 영화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외침에 대답하는 게 페미니스트로서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

 

-제 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자회견 및 위촉식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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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현

 

과거 아이유, 유아인 등 팔로우한 연예인 60명을 언팔로우하자 페미니스트가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또한 양예원, 이소윤 성추행 사건 국민청원 동의 의사를 밝힌 수지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아직까지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결정적인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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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꽃비

 

"지금 한국 사회의 영화, 영상 콘텐츠계에는 페미니즘이 필요하다.

여성은 일터에서조차 '니가 무슨 여자냐 좀 꾸며라'라는 소리를 흔하게 듣는다.

여자를 동료가 아니라 성애의 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이게 우리사회에 페미니즘이 필요한 이유다.

-2017년 1월 21일 세계여성공동행진에 참여하여 발언한 내용 / '찍는 페미'를 개설, '나는 페미니스트다' 해시태그 선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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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수지

 

2018년 2월 MBC 음악중심에서 'GRL PWR' 가 새겨진 귀걸이를 착용하였다. (여성의 힘에 찬사를 보내는 슬로건)

또한 과거 양예원 성추행 피해로 인한 국민청원에 동의하는 글을 인증하고 팬들에게 동의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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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

 

엘르 2017년 6월호에 수록된 화보에서 디올의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한다'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착용했다.

또한 베스트셀러 82년생 김지영의 영화화 주연 캐스팅을 수락하여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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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해효

 

"호주제가 폐지되기 전인 2002년 둘째 딸아이의 출생신고를 하면서, 결혼을 하면 부인이 남편 호적에 입적되고

본적도 같아진다는 것을 알았다. 이 때부터 우리사회의 여성 인권 문제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페미니스트로서 영향력을 보여달라 라는 요청에) 여자다운, 남자다운보다 나다울 수 있는 세상을 원한다"

-2014년 인터뷰 내용 / 권해효는 15년 가까이 여성운동을 지지, 지원해왔다. 2009년부터 한국여성단체연합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2003년 호주제 폐지에 대한 민법 개정안이 추진됐을 당시엔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였다. 이 밖에도 여성가족부 폐지 반대,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시위 활동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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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예은

 

수지의 SNS에 좋아요를 클릭, 페미 발언에 공개적으로 지지하여

페미니스트 논란에 휩싸이며 페미 연예인 타이틀을 얻었다.

"내 이름을 검색하면 몸매, 얼굴 등 외적인 모습에 대한 평가들이 나오지만,

핫펠트를 검색하면 나에 대한 음악이 99%로 나온다. 핫펠트 몸매가 어떻네 이런 글은 별로 없다.

너무 기가 세다,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하다, 여자는 ~ 해야 된다 라는 차별적인 발언이나 시선에 대해 안타깝다.

왜 여자라는 기준에 맞춰서 나를 판단하지?, 왜냐하면 주변의 남자 친구들은 그런 얘기를 안 듣는 것 같았다.

그 여자는 다양하다, 모든 여자는 다르다, 모든 사람이 다르듯이, 그 이야기가 반드시 내 이야기일 필요는 없다."

-페미니스트 관련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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