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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92 부탁받고 적는 오르가즘의 단계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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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9-06-11 18:52:08 / READ : 3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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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에서 댓글로 달았는데
누가 부탁해서 연상갤에 적는다.
17금이상 했으니 괜찮겠지.

많은 여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사귀어온 여자들을
토대로 적는 글이니 100퍼센트 정확한 글은 아님.
허나 지금껏 사귀어온 여자들 100퍼센트 통한
오르가즘 방법과 그 단계들임.
아니지... 내 아다를 떼어간 여자를 뺀 경험임.

내가 첫 여자를 만난 건 거의 6개월이었고
그 여자에게서 ㅅㅅ를 배우고 보빨을 배우고 성감대를 배웠다.
허나 난 그 여자에게 오르가즘을 선물하지 못했고
그렇게 성격차이로 헤어졌다.

첫여자와 헤어진 후 두 번째 여자를 만나면서
약 2개월 정도가 지나서 ㅅㅅ를 했다.
허나 뭔가 부족했고 나는 그녀에게 오르가즘을 선사하기 위해
많은 영상을 봤고 서점에서 몰래 책까지 읽어가며 수련했다.
거기서 얻은 정수는 바로 클리오르가즘이었다.

여자에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기 위해선
삽입 오르가즘보다는 클리 오르가즘이 수십 배 쉽고
성공확률 또한 높다.

그렇게 두 번째 여자에게 여러 번 시도한 결과,
나는 오르가즘을 선물할 수 있었다.
하지만 결과가 미약했다.
진짜로 오르가즘을 느낀 것인가?
이때까지 나는 여자가 분수를 뿜으며 허리를 튕기고
눈이 뒤집혀야만 오르가즘을 느끼는 건 줄 알았다.
하지만 두 번째 여자는 ㅅㅅ가 끝나고 너무 좋았다고,
처음으로 가본 것 같다고 말했지만 나는 그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그렇게 더욱 열심히 정진하여 매 ㅅㅅ때마다 그녀를 보냈는데
어느날 그녀의 ㅂㅈ에서 드디어 분수가 튀어나왔다.
비록 눈을 뒤집고 허리를 막 튕겨대진 않았지만
약간의 조수와 엉덩이의 떨림을 눈으로 확인했다.
조수를 뿜어낸 여자 역시 뭔가 당황스럽다는 듯이
내 눈치를 봤다.

난 이때 뭔가를 느꼈다.
바로 남자의 손기술도 중요하지만 
여자 역시 오르가즘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남자인 나 역시도 첫자위를 해보면서 사정의 느낌이
뭔지 몰라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뭔가 오줌이 마려운 것 같아 자위하면서 여러 번 화장실을
갔다왔고 그렇게 첫사정을 맛본 뒤에야 이게 절정이라는 걸
느끼지 않았는가?

큰 깨달음을 얻은 뒤부터 나는 그녀에게 많은 걸 시도했다.
클리를 효과적으로 자극시키는 방법과 오르가즘의 단계
그리고 얻어낸 결과물은 바로 아래와 같다.


오르가즘의 단계

1단계: 이때 여자들은 자기가 오르가즘을 느끼는 줄 모른다.
단지 그냥 좀 좋은 기분이다. 이게 오르가즘일까?
하는 느낌.
그래서 대부분 오르가즘 직전에 남자에게 거부의 뜻을 내비친다.
손을 막는다던가 애무를 거부하는 행동.

2단계:이때는 오르가즘을 알기 시작하는 시기다.
가끔 조수를 뿜기도 하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오르가즘을 느낀다.
물론 이때에도 남자의 애무를 거부하기도 하는데
부끄럽기 때문이다. 그러니 애무를 멈추지 마라.

3단계: 적극적으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단계다.
이때부터 여자는 오르가즘을 피하지 않으며 남자의 손길에
몸을 맡긴다.
조수를 뿜는 건 당연하고 몸을 비비꼬면서 적극적으로
오르가즘을 느낀다.

4단계: 내가 본 마지막 단계다.
조수를 뿜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오르가즘을 느낀다.
허리를 들썩이고 ㅂㅈ 주변에 강한 떨림이 눈으로 보인다.
이건 봐본 사람만이 안다.
남자에게 시각적으로 정말 최고의 자극이다.
이 여자를 드디어 보냈구나 하는 정복감이 솟구친다.
이때에는 여자의 신음도 하아하아 거리는 숨소리가 아니라
거의 비명처럼 들린다.
이 단계에서 좀 아쉬운 게 있다면 여자가 지친다.
남자는 이제 삽입해서 시작인데 여자가 목석이 된다.
목석이 되지 않고 더 적극적인 여자를 만나게 된다면
정말 ㅅㅅ에 최적화된 여자다. ㅅㅅ를 즐기는 여자다.




그렇다면 클리는 어떻게 애무해야하는가?
이것은 정말 복잡하다.
여자를 만나면서 클리의 다양함을 보았다.
정말 작아서 살 속에 숨어있는 여자
반대로 엄청커서 ㅈㅈ는 클리가 커진 게 아닐까 의문이 들게 만드는 여자.
껍질이 두꺼운 여자
정말 다양하다.

허나 클리애무 싫어하는 여자는 없다.

처음 클리자극은 여자들에게 매우 자극적이다.
젖지도 않은 귀두를 마구 문질러대면 쾌감보다 아픔이 오는 거랑
비슷하다.
그렇기에 클리자극을 첫애무로 시작하지 마라.
가슴, ㅂㅈ살, 클리주변, 기타 성감대를 먼저 자극해라.
클리자극은 여자들에게 가장 큰 쾌감이다.
그러니 큰선물은 나중으로 미뤄라.

다른 곳을 애무하다보면 ㅂㅈ가 젖기 시작할 것이다.
허나 이것으로 애무가 충분하구나라고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이다.

과연 그것이 진정한 애액일까?
손으로 만져봐서 끈적거림을 봐라.
마치 물처럼 느껴지는 애액도 있고
가래처럼 끈적이는 애액도 있다.
후자를 기다려라.
애액을 손에 묻혀 클리를 자극할 것인데
전자같은 애액은 쉽게 마를뿐더러 여자에게도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다.
후자같은 애액이 나와야만 클리자극이 쉽다.

계속해서 애무를 하며 끈적이는 애액이 나왔다 싶으면
이제 클리를 애무하자.
검지든 중지든 자기가 편한 손가락에 애액을 묻혀가며
여자의 클리를 자극해라.
막 힘을 줘서 자극하라는 게 아니다.
닿을랑 말랑 하면서 살살 시작해라.
세게하면 너무 큰 자극이라 여자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

그렇게 자극하다보면 필이 올 것이다.
아 여자가 느끼고 있구나
그런 걸 느낄 쯤에 여자가
오빠 넣어줘
오빠 그만해
이런 말을 하면서 다리를 오므리거나 손으로 밀어낼 것이다.
이게 바로 오르가즘을 느껴보지 못한 여자의 대체적인 반응이다.
여기서 바로 삽입한다?
삽입섹스에 미친듯한 고수가 아니라면 여자는 오르가즘에
도달하지 못한다.

여자가 거부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클리애무를 멈춰라.
그리고 다른 애무로 넘어가라.
가슴을 빤다거나 ㅂㅈ주변을 핥는다든가
농후한 키스를 해라.
이런 애무는 자극이 심하지 않으므로 여자가 거부할 리 없다.
그렇게 정신을 다른 곳으로 돌렸다면 다시 클리애무를 해라.
이때에는 강하게 하지 말고 다시 처음에 조심스럽게
애무를 했듯이 처음으로 돌아가라.

이때부터 위에 말했듯이 여자의 오르가즘 단계에 따라
애무를 바꿔야한다.

아직 오르가즘을 느껴보지 못한 여자라면
남자의 의지가 중요하다.
여자는 계속 거부하고 삽입을 원하지만
반대로 남자는 삽입을 거부하고 계속해서 애무를
이어가야만 하기 때문이다.

오르가즘을 경험한 여자라면 애무를 거부하지 않는다.

다음은 내가 터득한 클리 자극법이다.

절대 손가락 끝으로 자극하지마라.
지문이 있는 쪽으로 자극해라.
처음에는 무조건 살살
여자가 편하게 느끼는 단계부터는 지긋이 눌러가며
살살 돌리고
여자가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한다면
좀 더 세게 눌러가며 비빈다.
그리고 애액이 마구 나오는 단계라면 손가락 두세 개를 쓰든
손바닥을 쓰든 애액을 묻혀서 마구 비벼라.
마치 추워서 손바닥을 비비듯이
클리와 클리 주변을 마구 비벼라.
물론 미친듯이 세게하라는 게 아니다.
적당히 부드러운 세기로 하라는 거다.

그러면 진짜 애액 미친듯이 나온다.

이정도 단계까지 오면 타인의 조언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이제부터 자기가 어떻게 할지 아는 단계이기 때문.

이렇게 해서 진짜 많은 여자들한테 오르가즘 알려줬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여자는 오르가즘 4단계까지 간 여자였는데
카페나 룸카페 만화카페에서도 만져달라고 하고
그런 장소에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여자였다.
이 여자도 1단계부터 시작했는데 진짜
나중에는 내가 짜증낼 정도로 만져달라던 여자임.
클리오르가즘을 넘어 손가락 삽입해서도 쉽게 보낸 여자.
사실 클리애무와 손가락삽입애무가 적절히 섞여야
여자를 보내는데 더 쉽지만
그거까지 적기에는 너무 귀찮다...
많이들 알고 있기도 하고.

아 시바 내가 이걸 왜 적고 있지...
현타와서 여기까지만 적는다.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로 달아라.
안 귀찮으면 대댓 달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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