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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551 (19펌) 왁싱모델하다가 큰일난 썰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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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als : 860,031 / Level : 재벌
DATE : 2020-03-30 21:30:42 / READ : 6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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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살짝 조루끼가 있긴 했어서 왁싱받을 때 좀 위태롭긴 했지만 아파서 쿠퍼액은 좀 나와도 사정한 적은 없는데... 하...

전 여친 때 처음 해보고 3개월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왁싱을 해왔음.

근데 왁싱이 값이 좀 나가는데다가 여친 헤어진지도 좀 되서 6개월 가까이 안하고 있었어. 근데 털이 좀 많아지니까 좀 하고싶네 해가지고 가던 샵에 전화를 했지.
주말로 예약 잡으려는데 단골인걸 아는지 자기네가 지금 5월 중순에 교육생들 상대로 세미나 및 실습 교육을 하는데 혹시 브라질 올누드 모델을 하실 생각이 있냐고 묻더라고.
공짜고 모델 중 노쇼들이 많아서 단골분들 중에 우선으로 구해보고 있다고..

인원은 교육생은 일단 2명인데 늘어날 순 있고 시술 부위한정 짪게 촬영 조금 있을 수 있다고 하길래 고민했음. 근데 난 단골이니 모델해주시면 3회 할인권도 준다는거야

고민하다가 오케이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갔다옴...

들어가니까 원장이랑 교육생 4명이 있더라... 한 명빼고는 20대로 보이고
어케진행되려나 했는데 30분 정도 이론을 하는데 같이 보면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셔서 자리가서 앉아서 같이 이론수업 들으면서 기다림.

들어보니 이론은 이미 한거 같고 지들 제품 광고하더라

이론이 끝나고 나한테 검은 치마같은거 있거든 왁싱할 때 입는
그거 주면서 앞에 가림막 해드릴테니 갈아 입고 시술대에 누워달라고

다같이 있는 곳에서 그렇게 말하시니까 좀 수치스러웠는데 더 했던게 앞쪽에 같이 앉아있던 두 명이 나를 보더니 어? 원장님 저 분 모델이세요? 오늘 남자분 모델로 하시는거에요?? 여자브라질리언이 아니구요?? 하면서 좀 난처해하는거야..  내가 같은 교육생인줄 알았나봐

그러니까 원장이 네 오늘은 남자 브라질리언실습일이고 여자 브라질리언은 시술시간이 짧아서 다음주에 전신왁싱으로 진행할거라고? 설명하시더라
여성전용 왁싱샵 생각하고 있던분이었나봐

일단 여기서 살짝 멘탈에 문제가 오기 시작했다. 그 앞에 여자 두명이 친구인지 둘이 팔뚝 쳐가면서 어케!! 하는 표정이고...
뒤에보니까 두 명이 더 와있어서 6명이고 다들 내가 모델인지 몰랐다는 표정...

이게 의사나 왁싱사한테 소중이를 까는거랑 아니 맘먹고온 교육생들도 아니고 막 저리 난처해하는 여자애들한테 까고 시술을 받는건 완전 느낌이 다르자나..  여기서부터가 아주 불안하고 갑자기 막 미친듯이 부끄럽고 수치감들더라고.

이제라도 못한다고 할까... 진짜 미친듯이 고민하는데 화이트보드로 가림막 설치하더니 다됬다고 여기서 갈아입고 누워달라는거야... 맘다잡고 가서 갈아입는데 갈아입으려고 벗는 순간부터 발기가 되려고 하더라..  수치심 때문인지 개난처.. 카톡으로 회사 수석님 사진 보면서ㅅㅂㅅㅂ 했더니 가라앉길래 겨우 안들키고 누웠어

와 근데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창피하더라... 평소 시술 받을땐 조명도 어두웠는데 형광등 개 환하게 켜있고 다들 마스크 장갑끼고 진짜 날둘러싸고 보고 있는데 아직 치마 들추지도 않았는데 모델님 좀 밝죠?ㅎ 인원이 많아서 부끄러우실수 있으니 마스크 드릴게요ㅎ.. 하는데

거기서 부터 이미 풀발기 해버려서 치마 가운데 불룩 튀어나옴...민망해서 다리를 좀 굽혀서 티안나게 하려했는데 이미 다들 소리는 전혀 안내지만 눈빛이 자기들도 부끄러운데 티안내려는 그런 눈임...

그리고 그 두 명은 ㅅㅂ 대놓고 부끄러워하고 둘이 살짝 밀치고 하면서 그러더라. 소리는 안내는데 일본 여자애들이 야바이 야바이! 하면서 막 꺅꺅 거리는 그런 행동들을 작은 포즈로 계속 해댐...

풀발기라 한 쪽 무릎 접고 있는데 이제 시작한다고 개구리 자세로 자리를 벌려달래서 어쩔수 없이 벌리고 치마 올리셨는데 와 진짜 진짜 태어나서 느낀 수치심 중에 가장 미친 수치감이 들더라

와 다들 마스크 끼고 아무 말은 안하는데 표정이... 그 둘은 지들끼리 계속 곁눈질로 쳐다보고... 그리고 자꾸 내 표정을 확인하려고 하는지 내 눈을 쳐다봐..

원장이 전체적으로 파우더를 바르고 소중이를 이리저리 치우면서 가위질하는거부터 실습 교육 시작함..
아래를 보면 내 발기된 소중이를 여자 7명이 가까이서 보고 있고...
천장엔 그 형광등 부분에 쇠로 된 부분에 내 모습이 비치는데 와...

이후 원장님이 설명을 계속 하면서 20분정도 한쪽만 시술을 받았음.원래는 시술 받을 때 좀 아파서 발기가 가라 앉는데..  오늘은 오히려 1차 위기가 왔음... 이게 흥분이라는게 물리적인 것도 그렇지만 심리가 크게 작용하나봐..

특히, 이 분 처럼 포경수술을 안하신 분들은 텐션을 줄 때 이렇게 껍질부분을 귀두위로 완전히 감싸게 해서 잡으면 텐션이 아주 탄탄하게 잡힌다고 하면서 여러 번 반복 시연을 하시는데 다들 무슨 엄청 신기하게 쳐다보고 촬영까지 하던 중이라 수치감이 진짜 엄청난데다가 귀두부분을 자꾸 껍질 땡긴다고 손가락 2개로 왔다갔다 하니까 느낌이 훅훅 오는거야.. 진짜 겨우 참았음

평소 시술 받을 땐 이리저리 소중이 터치가 많긴해도 되게 짧은 순간들이고 나 스스로도 잘 모르고 지나갔는데 이게 교육이니까 여러 번씩 천천히 적나라하게 설명까지 하면서 하시더라고
이때 쿠퍼액이 좀 나오는게 느껴제서 보니까 이미 껍질 앞쪽은 범벅이더라...

불알쪽으로 넘어가기전에 물솜 같은거에 뭐 뭍여서 파우더 남은거랑 같이 쿠퍼액도 아무렇지 않게 쓱쓱 닦고 넘어가셨고 불알쪽하는데 알쪽 하면서도 계속 껍질 댕기시고 알끼리 마찰이 생기면 손님이 아파하시니까 가운데를 손가락으로 살짝 막고 하고 기둥쪽으로 터널 뚫을겁니다 하는데... 진짜 수치감 때문에 사람들 표정이랑 원장님 대사 하나하나가 다 기억남....

항문할 때는 다들 잘 알겠지만 고양이 자세 하고 받는데 하 기억하고 싶지 않다.... 7명...ㅋㅋㅋㅋ

그래도 항문하는 동안 소중이가 좀 많이 가라 앉아서 다행이다 다행이다 하고 있었는데 쿠퍼액이 또 그새 많이 나와서 젖어있더라

다시 슥슥 닦아주시더니 파우더 좀 더 뿌리고 이제 실습생들이 부위 나눠서 실습시작했는데 그냥 여기서부터 망이야....

첫팀은 배꼽 아래쪽? 여튼 소중이 위쪽인데 소중이가 발기되서 딱 붙어있으니까 그걸 계속 지들 쪽으로 힘줘서 땡기는데.. 왁스 바르고 나서 좀 조심히 놓지 자꾸 소중이를 그냥 놔서 소중이가 착하고 배에 튕기듯이 붙고 왁스에 붙고 또 떼어내고 아오.. 귀두 부분 터치가 너무 많고 막 지들 쪽으로 계속 댕겨서 이미 여기서 자극이 거의 극에 달했음..

태어나서 수석님 얼굴이랑 이별했던 날을 그렇게 계속 생각한적도 없을듯.. 원장이 진짜 개 잘하는거였음..

다음 팀은 소중이 옆쪽이고 그 문제의 두 명이었는데... 자꾸 아까 배운 껍질로 귀두까지 감싸서 꽉잡아서 텐션주는거를 시도하는데 자꾸 놓치고 확실히 잡겠다는 듯이 껍질을 두 세번을 쓸어서 잡는데... 이 년들 놓칠 때마다 표정이 진짜... 아 왜 자꾸 놓쳐!ㅎ 라고 대놓고 지들끼리 대화 나누고..  마스크 써서 그렇지 이미 존나 함박웃음 미소짓고 있음 ㅅㅂ... 

게다가 쿠퍼액도 계속 나와서 조심스레 톡톡 닦아주고...

자극이 너무 심해서 세번째 털 뽑을 때 쯤 느낌이 완전 싸기직전까지 도달함..진짜 개 고민하다가 안되겠어서... 급하게 저 잠깐 쉬었다가 해도 될까요? 하고 말했음 진짜 싸면 개 쪽이니까..

근데 원장이 아 좀 많이 아프시죠? 원래 교육생분들이 하면 많이 아플 수 있어요. 끝나고 진정패드 꼭 해드릴게요 이러더니 그럼 이 팀 이제 거의 다하셨으니 이 분들까지 하고 저희 15분 정도 잠깐 휴식 가질게요~ 이러는거야 ㅅㅂ...

거기서 갑자기 머리가 백지가 됨.. 아 아뇨 좀 쌀거 같아서요 라고 할 수도 없고 대안이 안 떠오르는데 다들 네~ 이러고 두 명이 하던 걸 이어서 하는거야
한 두 세번만 더 떼어내면 끝나겠다 싶어서 진짜 이악물고 참아보자 했는데
하 일부런지 몰라도 더 막 껍질 모으고 잡고 제끼고 하는거야 ㅅㅂ ㅅㅂ

어..... 음.....! 저기 음.... 하다 결국...... 윽 윽 윽.. 하고 싸버림.........ㅜㅜㅜㅜ
거기서 다들 끄억?! 어머... 허.., 제각각 당황하는 소리를 개크게 냄...  
그 두 명은 아예 허헐...하면서 웃더니 얼음 처럼 굳더라

원장이 잠시만요 잠시만요!... 아... 바로 좀 쉬었다가 할걸..  아픈시다는줄 알고 저희 좀 휴식시간 가질게요!

하더니 사람들 자리로 보내고 막 급하게 물티슈로 닦아주면서 진짜 죄송하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아픈신건줄 알았다고... 
난 아니에요... 괜찮습니다.... 하긴 했는데 팔목으로 얼굴 가리고 자괴감 수치감에 빠져가지고.. 사람들 엄청 조용하게 웅성거림 그 두 명은 밖으로 나가버렸는데 둘이 웃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림...진짜 현자타임에 자살각이더라...

15분 정도 지나고 원장이 와서 모델님 이어서 하는게 괜찮으실지 아님 중단할까요? 이랬는데 그냥 하시라고 했다.. 못하겠다고 여기서 마스크벗고 일어나서 나갈 엄두가 안나서...

다시 사람들이 조심스레 모이는데 다들 표정이 진짜.... 약간 웃는 표정이거나 부끄럽거나 아무렇지 않은척 표정들임... 수치감이 너무 심해서 그냥 눈 감아버렸다.

나머지 두 명팀이 알 쪽까지 마무리 작업을 했는데 좀 후회한게.. 내가 노포경이라 노발기시엔 껍질에 싸여서 진짜 엄청 작고 발기되면 13까지 가거든..  근데 이게 싸고 나니까 털도 없어진대다가 진짜 평소보다 더 더 더 애기좆같이 작아져서 텐션잡는다고 이리저리 만지는데... 진짜 누나가 갓난애기 목욕시켜주는 그런 느낌으로 개 수치감들더라.. 다들 신기한 혹은 부끄러운 눈빛으로 와 작아지면 이렇게 되네ㅋ 하는 표정인거 같고... 

원장년은 ㅅㅂ 모델님 이 근처 사세요? 하더니 이 분들은 다 이 근처 사시는 분 아니니까 마주칠 일 없을거라고 지 딴엔 분위기 다시 살리려고 농담 치는데 다들 웃고 한 명이 어 저 이 근처 자주오는데? 이러고 나는 네.. ㅎㅎ 이러고 하...

항문까지 끝내고 나서 원장이 알로에 젤 슥슥 발라주고 소중이 주위에 패드 붙여주는걸 하는데 이젠 또 발기되버림...
이때부턴 그냥 될대로 되라.... 다행히 젤은 실습 안하더라...

수업 끝나고 수고하셨습니다 하는데 다들 모델님 진짜 고생하셨어요.. 이러고 나 옷 갈아 입고 가림막에서 다들 집가는거 잠깐 기다리는데 갑자기 원장이 다 갈아입으셨냐고 부름. 할인 서비스 보여준다고...
다들 나가면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고 인사해서 나도 인사하고...

그 눈빛들을 잊을 수가 없다..  진짜 여자 분들 순수한척은 다 하지만 눈빛들은 진짜 다 치녀 그 이상임... 아닌가 순수한 편이라 그런 눈빛이 나오는건가..

여튼 원장이 진짜 끝없이 죄송하다고 가끔 민감하신분들 중엔 그런분들 있다고 위로아닌 위로 하면서 5회까지 반값 해주겠다고 진짜 죄송하다고 그러는데 표정은 뭔가 웃음 참는 느낌임..

시발 여길 이제 어떻게 다시오겠냐 샹년아...

집에 와서도 그 순간들이 너무 기억에 선명히 남고 원장의 대사 사람들 눈빛 그리고 쌀 때 사람들 반응..  수치심..  이게 너무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서 후유증이 심해서 일욜까지 집에서 걍 쉬었음...

화장실 좀 다녀온다고 하면 됬을 걸 병신같이 뇌정지 와가지고... 후회도 존나 많이 하고...ㅋㅋㅋ 잠이 다 안오더라

왁싱 받다가는 몰라도 왁싱 모델 하다간 쌀 수도 있다...
다들 방심하지말고..  혹시나 모델 하게되면 조심해랑...

익명으로 좀 어디다 말 하고 해소하고 싶은데 여기 밖에 생각이 안나네...
읽어줘서 고맙고 다들 조심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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