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0
아이템

2181301 난 프로리그나 개인스폰 후원자분이 해주실수 있는 만큼 해도 상관없다 생각한다 [2]

  • 주소복사
  • 추천 2
  • 비추 2
탈퇴한 회원입니다
DATE : 2020-01-20 10:12:39 / READ : 161
신고
자신들 몸이 가능하고 시간이 가능하고 후원자분들이 후원이 가능하다면 다 해도 괜찬다는 생각이야

 

하지만 모든걸 시청자로서 팬으로서 이해하지만 단 한가지는 해결해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

 

솔직히 이번 사태에 나도 이해는 한다고 말하지만 내가 적었던 몇몇 글이나 특정 부분에 불만은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영혼없는 게임은 정말로 못 보겠더라 본인들은 열심히 한다고 해도 난 잘 못 느꼈다

 

그러니 우리가 몰입 할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으면 좋겠다

 

그 프로리그가 필요한 명분을 후원자분 팬들이 이해할수 있는 내용으로 채운다면 분명 응원해준다


그래서 내 관점에서 1주일에 한번이라도 반 공식적인 프로리그를 시작해야해

 

1주일 내내 똑같이 펀딩을 받더라도 특정 날은 그날 출전선수를 몇일전부터 섭외하는듯한 연출이 필요해

 

그 날 하루는 기존 해설이 가능하고 재미있는 중계도 가능한 전프로 출신 사람을 하루 중계 해도 좋잔아

 

거기서 받는 펀딩 일정부부만 때어 주어도 더 많은 시청자 팬들이 열광한다


즉 우리가 시청할때 의미를 부여할수 있는 환경을 자기들이 생산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PS 전에 프로리그 방식에 다양한 글을 올렸다 혹시 대안도 없이 글 쓴다고 댓글 다는 친구들 찾아봐

IP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