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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919 [골닷컴]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XI.jpg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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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9-10-19 00:06:37 / READ :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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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5E5E08-5788-4306-BFEA-C060C2A2CD21.jpe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2020년이 다가옴에 따라, 골닷컴은 지난 10년 동안 리버풀을 대표한 최고의 선수들을 뽑기로 결정했다




alisson-liverpool-2018-19_11qpa7oqgvcbb1dztd2szbc6fb.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GK : 알리송 베케르


어려운 선택이 아니다.


알리송은 리버풀에 15개월밖에 있지않았지만 의심할 여지 없이 지난 10년 동안 그리고 그 이후까지 리버풀을 대표하는 최고의 골키퍼이다


침착하고 위엄있고 포지션에서 완벽한 선수인 알리송은 머지사이드에서의 주목할만한 첫 시즌을 즐겼다


21개의 클린시트는 알리송에게 EPL 골든 글러브를 받게해주었고 브라질 NO.1은 챔피언스 리그 우승과 코파 아메리카 우승으로 시즌을 마쳤다


"완벽한 골키퍼" 라고 클롭은 알리송을 불렀고 이에 논쟁할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가 없었다면 리버풀은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하지 못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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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그저 꿈이 실현된 리버풀 출신의 평범한 청년일뿐이다"


아놀드는 지난 6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 끝나고 이렇게 말했다. 이건 정말로 논쟁하기 어렵다


아놀드는 리버풀에서 아직 100경기도 나오지않았지만 리버풀 1군에 대한 그의 영향은 실로 주목할만하다


불과 21세의 나이인 아놀드는 이미 세계 최고의 풀백 중 하나이다 강력한 공격 위협, 그리고 개선된 수비수. 그의 오른발에서 제공되는 꾸준한 어시스트의 흐름을 현재 리버풀의 전설로 만들고 있다


그는 월드컵뿐만 아니라 이미 두번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출전했다. 그리고 무서운것은 그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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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 조엘 마팁


이것에 깜짝 놀랄지도 모른다. 리버풀은 지난 몇 년간 꽤 좋은 센터백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들 중 오직 두 선수만이 챔피언스 리그를 가져왔다


마팁의 지난 시즌 중요성이 올라간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그는 2016년 샬케에서 이적해왔을때 전적으로 확신을 주지 못했지만 반 다이크와 함께 그는 진정한 월드-클래스 퍼포머로 떠올랐다


그는 토트넘을 상대로 한 챔피언스 리그 우승의 열쇠이고 새로운 시즌에도 폼을 유지하고 있다


자유 이적에 관련해서 마팁은 리버풀 역사상 최고의 이적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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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 버질 판데이크


리버풀에서 한 선수가 이렇게 변화무쌍한 효과를 보여준적이 있는가?


2018년 1월 판데이크의 이적은 리버풀을 4위 경쟁팀에서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으로 바꿨다. 리버풀은 판데이크를 영입한 이후 잉글랜드에서 최고의 수비 기록을 가지고 있다


공중에서 지배적이고, 볼 소유에 있어서 고급스러우며, 완벽하게 컨트롤하는것 말고는 다른 어느것도 없는 판데이크는 세계 최고의 수비수이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자이다. 그리고 올해가 끝나기전에 발롱도르를 받을수도 있을것이다


만약 그가 이 팀에 포함되지않는다면 그 어떤것도 포함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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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 : 앤드루 로버트슨


또 하나의 간단한 선택


믿을수있는 좌측을 찾기 위한 리버풀은 노력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것보다 더 오래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로버트슨과 함께 리버풀은 부호를 해독했다


2017년 £8m라는 헐값에 리버풀로 이적한 로버트슨은 클롭의 팀에 들어가기 위해서 몇달이 걸렸지만 그 이후로는 스스로 자리를 만들었다.


그는 90경기를 출전했고 챔피언스 리그 메달을 획득했으며 겸손과 모든 행동 양식이 그를 팬들에게 확고한 인기를 얻게 했다


무리뉴는 한때 "그를 보는것만으로도 피곤하다" 라고 말했는데 이는 로버트슨이 보여주는 강렬함이다


리버푸은 현재 세게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형 풀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스코틀랜드의 주장이 안필드에서 보여주는 놀라운 진보를 증명하고 있다


클롭은 그를 세계 어느 누구와도 바꾸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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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 파비뉴


재능면에서 제라드는 리버풀에서 뛴 역대 최고의 미드필더이다. 이건 논쟁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지난 10년 동안 파비뉴는 이 팀에서 빠지지 않을것이다


클롭의 또 다른 빅머니 영입은 파비뉴는 안필드에서의 느린 출발을 극복하여 그 스스로를 엘리트 홀딩 미드필더인것을 증명했다. 뛰어난 패스 범위와 퍼스트 클래스의 멘탈리티를 가지고 있는 피지컬 몬스터


클롭에게 그가 리버풀에서 무엇을 하는지 물어본다면 클롭은 열정적으로 말을 늘어놓기 시작할것이다


머드사이드에서 파비뉴의 시간을 짧지만 그것은 영광스럽다. 더 많은 트로피를 팀에서 들어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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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 조던 핸더슨


지난 10년 동안 핸더슨보다 리버풀에서 더 많은 경기를 뛴 선수는 없다. 2011년 리버풀로 다시 합류한 핸더는 335경기를 출전했고 이는 리버풀 역사상 52위에 해당한다


팬들 사이에서 항상 보편적으로 인기 있던것은 아니지만 핸더스는 리버풀의 지난 3명의 감독에 의해서 필수적으로 여겨졌고, 팀 동료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리버풀의 모든 중요한 순간에서 중심이 되어왔다


운이 항상 그의 편은 아니었다. 그는 두번의 리그, FA컵, 리그컵, 유로파 리그, 챔피언스리그에서 2위를 했는데 6월 마드리드에서 그의 "가까웠던 남자" 태그가 영광스러운 방식으로 흔들렸다.


그는 지금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의 주장인, 그렇게 말할수있는 사람은 많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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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 : 무함마드 살라


살라의 기록은 간단히 말해서 충격적이다. 그는 116경기를 나와서 77골을 넣었고 리그에서는 82경기를 나와서 58골을 넣었다.


첫시즌때는 모든 경기에서 44골을 넣었는데 이안 러시만이 단 한번의 시즌에서 더 많은 골을 넣었다.


살라는 두 번의 득점왕, 올해의 PFA 선수, 챔피언스 리그 메달을 땄다. 만약 라모스가 없었다면 그는 또 다른것을 갖게 됬을지도 모른다.(.....?)


그 순간들을 기억해보자. 로마와 에버튼을 상대한 슈퍼골. 토트넘을 상대로 넣은 괴상한 페널티. 첼시에게 준 치명타. 맨시티를 상대로 드롭 샷과 로브샷. 다른 많은 것들이 있다. 그는 특별하다


그의 득점력은 살라가 진정한 의미에서 완전한 스트라이커가 아니라는 사실에 의해 더욱 두드러지게 만들어진다. 살라는 대게 그가 창의적이 되는 오른쪽에서 뛴다


마네, 피르미누와 함께 살라는 그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 트리오 중 하나를 형성한다. 그는 이 팀의 확실한 내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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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 : 호베르투 피르미누


이제 자신의 탁월함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그들의 것을 가져오도록 격려하고 가능하게 하는 독특한 게임 체인저인 피르미누가 없는 리버풀은 상상하기 어렵다


피르미누는 2015년 호펜하임에서 이적한 이후 204경기를 출전했고 어려웠던 첫 두 달을 제외하고 이 기간 동안 리버풀에서 가장 일관되고 영향력 있는 선수였다.


그의 교묘한 움직임, 지적인 터치와 그리고 비길 데 없는 인식은 그를 세계 최고의 포워드 중 한 명으로 만들었고, 클롭은 그 주변에 그의 팀을 만들었다.


더 열심히 일하는 공격수는 없고, 더 나은 시야나 기술적 능력을 가진 공격수는 거의 없다. 풍부한은 더 풍부해졌고 더 중요한것은 없다. 그리고 아무도 더 건강한 치아을 가지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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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 : 사디오 마네


세번째이지만 다른 두 명 못지않게 중요하다


2016년 마네의 영입은 속도와 역동성이 부족했던 리버풀에 그 두개를 주입시키면서 클롭의 리버풀에 변화를 가져왔다


마네는 아스날을 상대로 인상적인 데뷔골을 넣었고 그 이후로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그의 기록은 134경기를 나왔고 67골을 넣었으며 매주 개선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은 마네의 최고였고, 22개의 리그 골로 득점왕을 얻었다. 올 시즌에도 비슷한 맥락에서 출발했다.


마네는 오른쪽 측면에서 뛰면서 첫 시즌에 리버풀 올해의 선수였다. 살라가 도착한 후 왼쪽에서 뛰게 되었는데 그의 폼은 손상되지 않았다.


세네갈의 스타는 매우 일관성이 있고, 큰 대회의 남자이며, 그리고 클럽의 가장 인기 있는 인물들 중 한 명이다.


몰론 챔피언스 리그 우승자이다. 그리고 만약 리버풀이 리그 우승을 향한 오랜 기다림을 끝내게 된다면 그가 큰 역활을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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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 루이스 수아레스


지금까지 이 팀과 함께 하는 테마를 알아챘겠죠? 그들은 모두 리버풀과 함께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했다.


하지만 수아레스는 그러지 않았다. 사실, 그는 리그 컵만 우승했을 뿐이다.


경기력면에서 수아레스는 최고일것이다. 안필드에서 보낸 그의 시간은 짧았고 너무 짧았지만 그가 남긴 추억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10년 동안 2년 연속 30골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이며, 무엇보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수 있는 선수이다


그의 마지막 시즌인 2013-2014시즌이 눈에 뛴다. 수아레스는 리버풀을 프리미어 리그 우승 경쟁으로 이끌었다. 33경기에서 31골을 넣었으며 스터리지와 함께 아무도 막을수없는 듀오를 구성했다


제라드는 수아레스를 그가 같이 뛰었던 선수 중 최고로 평가한다. 그리고 그것은 모든것을 말해준다


리버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선수는 아니였지만 확실히 가장 재능 있던 선수 중 하나이다. 그리고 전성기 때 이 팀을 개선할 수 있었던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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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게 명단에 못든 선수들


제라드가 없는 리버풀 팀을 뽑는것은 이상해보이고 사실, 이 팀에 리버풀의 전설이 있는 경우가 만들어질 수 있다. 그가 우승 트로피를 못 받는다는 것은 그에게 불리하다.


캐러거는 비록 마지막 3시즌이 그의 최고가 아니더라도 수비에서 고함을 치게 될 것이다. 그는 6개월 동안 별을 달고 일을 끝냈지만 그전에 스크텔과 다니엘 아게르와 함께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었다


쿠티뉴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후 팬들에게 인기가 없을지 모르지만 4년 동안 그의 기술, 골, 어시스트는 안필드에 불을 밝혔다


스터리지는 아마도 10년 중 가장 위대한 "만약에?"가 된것이다. 2013-2014시즌 이후 그의 몸이 그를 배신하지않았다면? 그때 폼으로 1,2년만 더 유지할수있었다면? 한 시즌 동안 그는 누구 못지 않게 훌륭했다.


묵묵히 뛰어준 선수들도 언급할만 하다


베이날둠와 밀너는 클롭 휘하의 구단이 부활하는 열쇠였다. 로브렌도 마찬가지지만 그은 아마도 여기서 고려하기에는 잘 안 되는 날이 너무 많을 것이다.




1차출처 : https://www.goal.com/en/lists/liverpool-team-of-the-decade/1pvg7d8wdqhjz1csep09h9678t#543ikdup3k7azrk30cz99tez

2차출처 : https://www.fmkorea.com/229484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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