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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96 술만마시면 180도 바뀌는 아버지때메 고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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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9-09-12 18:26:12 / READ :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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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명절만 오면 갖는 스트레스
정신 멀쩡할땐 점잖으시고 말도없고 조용함.
근데 술만 취하면 목소리 미친듯이커지고 했던말 또하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진짜 미쳐버리겠음 뭐라해도 술취하면 눈에 뵈는게없음. 엄마도 이것때메 스트레스 몇년째 쌓이는중임. 저번 설에도  다같이앉아서 얘기를 했는데도 이번 추석에 또 그러는중. 1년중 제일 좆같은날 설,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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