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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67 전두환 물러가라’ 외쳤다고…초등학교 앞 집회 예고한 극우단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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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헐크 (125.178.YG.YG)
Minerals : 201,807 / Level : 부자
DATE : 2019-03-14 19:04:58 / READ :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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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5&aid=0002891583&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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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단체가 전두환 전 대통령 광주법원 출석 당시 “물러가라”고 외친 광주의 모 초등학교 앞에서 사실상의 항의집회를 예고했다. 이에 5월 단체 등은 “용서할 수 없는 행태”라며 집회 철회 및 엄단을 촉구했다. 

14일 5월 단체 등에 따르면 극우단체는 15일 오전 10시 광주의 모 초등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명목상 기자회견이지만 전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선 지난 11일 “전두환은 물러가라”, “전두환을 구속하라”고 외친 초등학생의 행동에 대한 사실상 항의집회다. 

이들은 집회신고를 피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내세웠다. 해당 초등학교는 집회 금지장소인 법원과 100m도 떨어져 있지 않다. 집회 신고를 낼 경우 불허 가능성을 염두에 둔 선택이다. 

이에 5‧18기념재단 측은 “어린이들도 나름의 견해가 있을 수 있고, 그 견해가 사회적 통념과 다르지 않다면 편견에 빠지지 않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어른들의 자세”라며 “전두환 추종세력이 자기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어린이들을 협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5‧18 부상자회 역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불법적인 사안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철저하게 단속‧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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