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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98 가출한년이랑 ㅅㅅ한 썰(장문주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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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als : 2,535 / Level : 양민
DATE : 2019-07-22 10:41:34 / READ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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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길가다가 가출한년들 담배피는거 보여서 옛생각 난김에 써본다.지금은 다행히 정신차렸 지만 고딩땐 수업때 숙면하고 여자애들이랑 술 마시고 담배피고 잘하면 섹스하는 일진이었어. 주작같으면 인터넷에 청소년 성관계 실태 뭐 이 런거 검색해봐.여튼 그때 4,5번정도 성경험이 있었지.그러던 어느날 점심먹고 사물함 위에서 숙면을 취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깨워서'아 씨 바 뭐야,,'하면서 일어났는데 울학교의 일명 '퀸. 카 일진녀'인 년이더라.면상하고 몸매가 ㅆㅅㅌ ㅊ고 다른 일진년들처럼 교복을존나 줄여입어
서 내가 저년만 먹으면 맘편하게 고딩3년을 마칠수 있겠다 하고 있었지.게다가 내 절친이
얘 전남친이었는데 이년이랑 하고나서 일주일 동안 매일밤 발기되서 수면부족 걸려서 뒤질뻔 했다는거야.얘가 허언증은 아니라서 얼마나 맛 있길래 저러나 기대하고 있었어.그런 애가 말을 걸었지.평소에도 섹드립까고 볼도 꼬집을만큼 친한사이여서 놀라진 않았어.근데 걔가 하는말 에 놀랐지.주위에 아무도 없는지 확인하고는 오 늘밤에 니네집에 놀러가도 되냐고 하는거야.늦 게까지 논적은 많지만 밖에서 놀았거든.근데 부 모님이 서울가서 일하고 난 옥탑방에 혼자살아 서 안될건 없었지.그래서 의아했지만 오고싶음 오라고 했어.(이제부터 편의상 솔이라고 부름)
그날밤 11시쯤 솔이가 내 옥탑방 계단문을 두드 렸어.근데 큰가방을 메고 끙끙대며 캐리어를 끌 고 올라왔더라.이거 누가봐도 가출소녀지 ㅇㅈ?
그래서 부모님말씀 잘들어야지 가출하면 쓰냐 고 한마디했더니'아 좆까!너같으면 그딴걸 부모 로 생각하겠냐?'이러더라ㅋㅋ.근데 내가봐도 걔 부모가 암 유발자이긴 해.근데 문제는 우리집이 넉넉치 못해서 내가사는 옥탑방이 거실도 없고 (아참 원래 옥탑방엔 거실이 없지)침대도 하나 뿐이라는 거야.그래서 솔이한테 어디서 잘거냐 고 물어보니까 나 베게챙겨왔으니깐 겨울용이 불 하나만 줘라 그거깔고 자겠다 하더라.그래서 아무렇지 않은척 그래라 했지만 그때부터 이년 을 어떻게 따먹나 겜할때만 잘돌아가는 머리를 굴리고 있었어.그래서 나온 결론이 좀 뻔하지만 효과는 제일좋은 일단 술먹이고 분위기를 만들 어보자 였지.그래서 걔가 씻을동안(난 전에 씻 음)옥상에 있는 테이블에다가 어렵게 공수한 맥 주를 준비해놓고 기다렸어.10분정도 지나서 날 부르는 소리가 들리더니 솔이가 속옷 나시티에 돌핀팬츠 입고 나오면서'우와 내가 좋아하는 클
라우ㄷㅡ다ㅎ'이러는데 ㄹㅇ 요즘 열일하시는
페미언니들이 보면 쌍욕할 몸매야ㅇㅇ.그때 난 모종의 이유로 9일동안 ddr을 못친 상태여서 더 꼴리더라.그렇게 해서 일단 영 건전하지 않은 음 주를 시작했지.내가 기억하기로는 얘가 두캔 정 도면 좀 취하는데 예상대로 두캔을 들이키자 혀 가 꼬이기 시작했어.그런 상태에서 이런저런 얘 기를 하다가 내가 적절하게 야한 얘기를 꺼냈어.
그리고 솔이가 존심이 존나 쎄다는걸 알고 이년 의 가슴에다가 극딜을 넣었어.그게 어떻게 된거 냐면'야야 취했어도 말은 곧바로 하자.교복입어 도 딱 보이는데 니가 @@보다 크다는게 말이 되 냐?' '아 뭐래 좆도 니 필통에 있는 지우개만한 새끼가.니가 내가슴 봤냐?으?!!' 'ㅋㅋ 그러면 까 봐.봐야 알지.'그러면서 걔의 슴부심을 계속 건 드리니까 이년이 빡쳐가지고 진짜로 가슴을 까 더라.꼭지만 가리고 자신만만하면서도 살짝 부 끄러워하는 표정으로'됐냐?내가 그년보다 크다 구우!'이러는거야ㅋㅋ.원래 좀더 분위기를 잡을 생각이었는데 ㄹㅇ꼴려서 못참겠더라.그래서 리스크를 감수하고 걍 솔이를 번쩍 들어서 침대 로 운반했어.그러니까 얘가'꺜!미친놈아 뭐하는 거야아!'이러는데 말투가 막 싫어서 짜증내는 말 투가 아니란 말이야.그래서 침대에 눕히고 폭풍 키스를 시전했어.솔이는 움찔하더니 금방 날 받 아들였지.근데 키스실력이 한두번 해본 실력이 아니었어.초보면 부끄럽기도 하고 어떻게 하는 지 잘 몰라서 혀를 거의 안움직이는데 솔이는 내 혀에 호응해주는게 페2커 갱호응 급이더라.애무
해 주려고 옷을 다 벗겼는데 ㄹㅇ 어디하나 안예 쁜 곳이 없었어.가슴은 b75사이즈에 연갈빛 유 두였고 핑보에 골반라인도 예술이었지.무엇보 다 부끄러워 하면서도 은근 기대하고 있는 그 귀 여운 얼굴과 눈빛이 날 미치게했어.당장 쳐박고 싶었지만 애무를 해줘야 여자가 더 흥분하고 그 래야 섹스가 더 즐겁거든.그래서 나름 숙달된 혀놀림으로 그녀의 몸을 음미했지.근데 피부가 최소 내 6살때 피부였어.ㅈㄴ 부드럽고 탄력있 더라.솔이의 보지에서는 그 특유의 냄새와 쟈스 민 바디워시의 냄새가 섞여 특이하면서도 꼴리 는 냄새가 났어.혀 구멍에 넣어서 간지럽히면서 앞니로 클리를 지그시 눌러주니까'하앟,,아아,,'  이러면서 몸을 배배 꼬는데 신음소리가 막 큰건 아닌데 ㄹㅇ 개꼴리더라.나도 해달라고 해서 솔 이가 사까시 해주는데 능숙하진 않았어.근데 입 속이 겁나 따뜻하고 얘가 그래도 자극시켜주려 고 혀로 핥아주는데 그것도 좋지만 걍 솔이가 너 무 예쁘고 귀여웠지.그것때문에 자극을 존나받 아서 걍 화장실에다 한발빼고 삼입했어.근데 얘 가'##아 좀 살살해줘,,'이러면서 존나 사랑스러 운 표정으로 날 보는거야.ㄹㅇ 한발빼고 하지 않 았으면 강간하듯이 폭풍섹스 했을듯.다행히 한 발뺀 상태여서 살살하긴 했어.좀 있다가 솔이가 내 자지에 적응해서 격하게도 하고 여성상위도 하고 후배위도 하고 1시간정도 즐긴것같아.근 데 안전한 날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질내사정을 해버린거야.그래서 미안하다고 실수로 안에 쌌 다고 했는데 이년이 니가 날 덮칠거 뻔했고 그냥
자기도 미안하니까 피임약 먹었다고 괜찮다고 하더라ㅋㅋ.솔이는 2주정도 더 내집에서 자다가 경찰이 찾아와서 걔네집으로 돌아갔어.그사실 을 안 절친이 와서 너도 일주일동안 불면증왔냐 고 물어보더라ㅋㅋ.근데 진짜로 그 아름다운 신 체와 그녀의 보지에 좆이 사르르 녹아들어가는 느낌과 존나 꼴리는 신음소리 때문에 2주동안 거의 매일 솔이랑 즐겼어.걔도 나도 나날이 실력 이 늘어가서 나날이 더 황홀해졌지.2년쯤 사귀 다가 헤어졌는데 그때 익혀둔 섹스 스킬들 덕분 에 나랑 하는 여자들은 전부 뻑가더라.솔이랑은 헤어진 이후로 소식이 끊겼는데 나중에 유흥업 소에서 만나서 관계했는데 얼굴하고 몸매는 여 전했지만 보지가 걸레가 되서 고딩때 그 쫀득하 고 야들야들한 맛은 느낄수 없었어.그래서 결론 이 뭐냐면 섹스해서 좋았고 생각없이 사는 놈년 들 정신차리라는 거야.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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