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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331 응답하라 1988 정주행 끝내고 정리해봤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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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als : 22,560 / Level : 고수
DATE : 2019-11-08 10:48:39 / READ :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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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울었던 장면이 엄청 많았다.

 

 

#1 성동일 아저씨 " 우리 덕선이 생일축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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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덕선 " 왜 나만 계란후라이 안해줘? , 내가 계란후라이 얼마나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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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동일 "우리 엄니 불쌍해서 어쩐데 성.. 우리엄니 불쌍해서 어쩐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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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선우엄마 " 저도 우리엄마 귀한 딸입니다" " 우리엄마 내, 이런 험만말 듣고 사는중 알면은 눈에 피눈물 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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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일화 (보라,덕선 엄마) " 우리 딸은 아입니더, 우리딸 잡아가면 안됩니더."

                                   " 우리 딸이 어떤 아인지 압니꺼, 이 동네에서 제일로 공부잘하는 아입니더"

                                   " 부잣집아들, 돈 많은집 아들 다재끼고 , 노상 1등만 하던 아입니더"

                                   " 서울대 법대가고도 남는 성적인데도, 지가 장학금 받는다고 지손으로 사범대 원서써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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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성동일, 성노을 여자친구

 

"참, 그라고 수경이너도, 부모님이 물려주신 예쁜 머리색이 있는데

무슨 염병갔다가 빨았다넣었다 빨았다 넣었다해싸"

 

"그라고, 저 화장도 점 지우고 귀신같은 화장

 

옷도좀 학생같이 단정하니 입고"

 

"아저씨가 1주일뒤에 확인한다 "

 

" 네 "

 

" 저기, 저 밥좀 더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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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김정환 라미란

 

" 엄마 아진짜 아들 똥개훈련 시키는거야 뭐야

 

영문이름 불러달라는데 뭐이렇게 바빠요 "

 

 "어 정환아"

 

"손에 여권들고있죠 지금 에 ?

 

그앞에 엄마사진 보이고

 

그옆에 영문명 적혀있어요"

 

"저기 정환아"

 

"아 빨리요 "

 

"있잔아 정환아, 엄마가 영어를 몰라"

 

엄마가 영어를 읽을 줄몰라


"아들 미안. "

 

느 엄마 대학교 안나왔다 

 

금융권에 계셨다고

 

일수했다 일수

 

느엄마 고아원에서 제일 크게 일수 했다 

 

"그것도 15살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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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정봉, 장미옥

 

언제 부터 여깄었어요?

 

얼마 되지않았습니다 . 저도 방.. 방금전에 왔습니다.

 

저, 이거 .

 

주..추 추우실텐데 어디가서 국물이라도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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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성동일 성보라

 

뭐해 여기서 

 

저기, 이거 받어라

 

약은 거기도 팔어 신림동에 약국있어..

 

그라고 이거 받어라

 

"고기라도 한번씩 사서먹어 얼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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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성보라 성덕선

 

"뭐야 왜이래"

 

"언니, 이런데서 자는거야 ?"

 

"왜이래" 

 

"라면은 뭐냐 ? 너돈없어? 밥사먹어!"

 

"돈있어 시간이없어서그래 "

 

"언니 바보같애"

 

"뭐하는 짓이야 진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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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성동일 성보라

 

"아빠 배고프지?"

 

"아빠가 저. 보라 너 좋아하는 볶음밥좀 했는데"

 

"준비는 다했제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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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성보라

 

보라 결혼식 전날, 동일에게 결혼식에 신을 구두를 선물함

 

동일은 구두가 딱 맞다며 좋아함.

 

신부 입장 전에 덕선이는 동일의 구두가 컷던것임을 암


" 울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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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성보라 편지

 

왜 난 늘 말이 안될까

 

아무래도 아빠를 많이 닮은것 같지 ?

 

아빠의 마음을 다는 모르겠지만

 

"보라야 부르는게 아빠를 봐달라는 말인것도 알았고"

 

괜시리 밥위에 반찬 얹어주는게 사랑한다는 뜻인것도 알았는데

 

나는 왜 모른척만 했을까

 

염병허네

 

그게 제일 마음이 아프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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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드라마 영화 끝내면 패닉옴.

 

6개월 있다가 다시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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