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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P 저그기본빌드

  • View : 11669
  • Date : 2010-08-04
출 처
http://sc.ygosu.com/community/?bid=st&idx=64534
편 집
YGOSU3
분 류
저그
난이도
보통
  • 9
  • 3

기본적인 저그의 빌드

 


12드론 앞마당 : 부유한 시작으로 3해처리까지 초반을 넘기면서 충분한 드론 숫자로 안정적이다. 하지만 센터2게이트나 1게이트 찌르기에서 드론+저글링컨트롤을 요구한다.

 


12풀 앞마당 : 9오버플에 비해서 약간더 부유하면서 3해처리를 빨리 당길 수 있지만 스포닝풀이 상대적으로  느리기에 프로토스들도  특별히 위협을 느끼지는 못한다. 더블 넥서스에서도 넥서스 소환 이후에 포토캐논을 소환해도 될 정도로 느리기 때문에 아무런 압박을 줄 수가 없다. 즉, 무엇에도 대처할 수 있지만 딱히 강점은 없다.


 

9오버플 앞마당 : 최근 가장 트렌드에 부합되는 빌드다. 더블 넥서스의 경우 선포지에 포토를 강제하는 장점과 저그의 운영능력에 따라 가장 차이가 커진다. 압박하면서 부유해지는 최근 가장 많이 쓰는 빌드이다.

 


9스포닝 앞마당 : 매우 가난하지만 가스로 발업을 했다면,  2~3포토 캐논 주위에 일꾼이 길목에 서 있게 하는 손해를 기본적으로 보고 시작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에 반해서 다른 빌드에 비해서 가난하기 때문에 소수 발업저글링으로 정찰을 끊어주고 위협을 가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가난한 만큼 액션 잘해줘야 한다.

 


 

최근의 토스들의 대저그전 빌드


기본 더블넥 이후에 공경력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발업 질럿으로 압박을 나오는 빌드. 흔히 공발업으로 불리운다. 이 빌드는 오래전 나왔던 빌드이이지만, 저그로 플레이 하면서 아무생각없이 드론만 생산하다가 허무하게 패배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요즘 저그들의 심시티가 좋아서 성큰 1개 6저글링으로 막는 사람들도 있지만, 기본 더블 넥서스 이후에 공격력 업그레이드에 소모되는 가스를 세이브하고 템플러 테크까지 올리면서 게이트를 4~6개까지 늘려서 진출 시에 이미 모든 조합이 갖춰져 있는 빌드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프로토스들은 다크템플러로 휘협을 주면서 시간을 벌거나 템플러를 믿고 트리플 멀티가 빠른게 빌드의 핵심이다.

 

1게이트에서 소수 질럿의 생산해 압박을 주면서 테크트리를 빠르게 올리는 빌드다. 이 빌드는 테크니컬한 플레이를 요구한다. 즉 세심한 컨트롤을 하면서 손이 빨라야 빌드의 완성도가 높아진다.


이 빌드는 초보 저그 플레이어들이 드론을 많이 생산하려다 소수 질럿 컨트롤에 피해를 본 뒤 프로토스의 빠른 테크트리 유닛에 경기를 허무하게 패배한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공개방에서 이 빌드에 당한 저그들은 보통 "올인"을 외치며 욕설을 하고 나가는 특징이 있다.


이 빌드는 손이 빠른 고수가 할 경우 정말 위력적이다. 물론 1게이트 테크에는 다양한 갈래로 나뉘어지는데 드라군리버나 3겟 발업 질럿 글고 템테크로 더블 등등 많은 유형이 있다. 이빌드의 포인트는 적절한 수비와 이에 이어지는 부유한 플레이다.




정석적인 저그의 빌드

 

몇년 전만 하더라도 저그들은 더블넥을 한 상대를 3햇이나 4햇 상태에서 일단 뮤탈이든 러커로 정확한 타이밍을 잡아 압박을 하고 경기를 끝냈지만, 요즘은 프로토스들의 수비가 너무 좋아져서 이제는 잘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최근에 많이 나오는 것이 5해처리에서 드론을 적절히 확보하면서 저그가 레어 이후에 압박을 하는게 아니라 드론을 확보하면서 오히려 토스가 나올 타이밍에 적절한 수비 하는게 요즘 트렌드가 되었다.



다음은 작성자가 자주하는 플레이인  9오버풀로 더블넥을 상대하는 방법


초반 운영

 

9오버플 이후에 드론 서치를 안가기 때문에 일단 1게이트 테크인지,2게이트 올인인지,더블넥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프로브는 이미 도착해서 정찰을 하고 있다.

9오버플 이후에 11번째 드론으로 앞마당을 지어주시고 라바 3개에서 2개는 저글링 1개는 드론을 생산한다. 저글링 한 마리는 프로브를 찍어놓고 나머지 저글링은 정찰을 나간다. 상대의 빌드오더가 더블 넥서스인 것을 확인했다면 드론을 쉼없이 생산해 주면서 3번째 해처리를 타 스타팅 포인트 앞마당 건설한다. 미네랄이 150쯤 모였을때 3번째 해처리를 지을 드론을 보내고. 가스를 건설한다.


 

가장 기본적인 팁이다.

[토스의 코어 타이밍과 레어타이밍을 같게 해주면 커세어가 도착하면 스컬지가 나온다.]

 

커세어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서는 가스를 3번째 해처리를 짓기 전에 미리 지어야한다. 그리고 어설프게 해처리를 늘리는게 아니라 드론을 확실하게 충원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오버로드 안 막히게 하면서 드론을 쉼없이 생산해준다.


드론을 꾸준히 생산했다면 레어가 완성되고 스파이어 지어야할 타이밍엔 스파이어 지을 돈 밖에 없다. 스파이어를 짓고 나서 드론은 적당히 충원된 상태에서는 해처리를 동시에 2개를 지어야 한다. 하나는 앞마당 멀티에 또 하나는 타 스타팅 포인트 앞마당에 지어야 한다. 이때 심시티를 적극 활용해 성큰 콜로니도 건설 해야한다. (*심시티를 잘 생각하면서 지어줘야 한다.)

 

가스건설

1. 앞마당 가스는 스파이어 지을 때 올려주면 적절하다.

2. 제 2멀티 해처리의 가스는 스파이어가 터질때쯤 올려주면 적절하다.

초반 운영 간단요약

-커세어 타이밍을 위해서 3번째 해처리를 짓기 전에 가스를 올려서 타이밍을 맞춰줘야 함.
-드론 확보가 추가 해처리를 건설하는 것보다 우선.
-레어 전까지는 인구수 안 막히게(오버로드를 적절한 타이밍에 생산) 드론을 확보 해야함.
-스파이어 이후 추가 드론 확보.
-동시 2해처리 건설(심시티를 적절히 활용해야함)
-가스 타이밍: 앞마당은 스파이어와 동시 건설해야하며, 제 2멀티는 스파이어가 완성되기 직전에 건설.
 

 


중반운영

  
이제 눈치 작전이 끝나고 본격적인 운영 싸움이 시작된다. 스파이어가 완성 되면 스컬지로 소수를 유지하면서(2쌍이 적당함) 커세어를 잡거나 토스의 체제를 파악하고, 다양한 체제에 대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히드라 리스크 덴을 스파이어가 완성될쯤 건설한다.


다음은 상대가 무난한 게이트 체제일 것이라는 가정 하에 운영에 대한 설명이다.


만약 상대진영에 스컬지가 도착했을때 게이트가 지어지고 있을 시에는 빠른 다크 템플러 나 공발업 질럿이다. 템플러 테크 위주일때에는 다크를 난입시켜 드론 피해를 봐서는 안된다.

템플러 테크일 경우 로버틱스가 늦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스파이어와 동시에 지은 히드라 리스크 덴에서 러커업을 해주면서 소수 발업 저글링으로 시야확보 겸 압박으로 센터를 활보하면서 러커와 소수 성큰 콜로니로 수비를 해야한다.


이후 네번째 가스 확보를 위한 해처리 공사를 시작하고. 템플러 테크 이후에 게이트가 늘어나면 프로토스는 게이트에서 병력만 찍으면 되기에 순식간에 한방 병력이 모인다.

 

즉, 방어 타워는 크립 콜로니 상태로 3~4개씩 유지를 해주고 저글링은 센터에서 템을 잡거나 아니면 멀티를 방해 해주면 토스는 매우 귀찮아 한다.


그리고 프로토스가 럴커, 성큰 방어타워를 뚫으려면 대규모병력이 모여서 가야하는데 제 2멀티를 할 곳에 자꾸 저글링이 오면 병력 양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쉽게 들어오지는 못한다. 러커로 수비를 적당히 했다면 3챔버에서 단축기 M A C를 눌러줘야 한다.(지상군 업그레이드) 


하이브 타이밍은 4가스 멀티를 하면서 퀸즈네스트를 지으면 된다. 4가스가 돌아가면서 하이브가 올라가고 하이브 유닛을 생산할 자원은 돌아간다. 만약 니가 성큰 러커 수비라인에 무리한 투자를해서 테크와 업그레드를 잊는다면 결국 강력한 한방 러시에 뚫려버릴 수도 있다. 하이브 이후에 디파일러가 성큰, 러커 위에 스웜을 사용하면 토스에게는 답답한 상황이 연출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저그는 저글링을 잘 활용해야 하는데, 하이브를 올리면서 센터에서 저글링 2~3부대와 7~8 러커가 계속 프로토스 병력을 유인하면서 멀티를 견제하고 프로토스가 성큰 라인에 공격을 할 시 퇴로를 막으면서 공격 할 수 있다는 압박감을 줘야한다.

 

대 토스전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센터에서 저글링을 움직이는게 성큰 콜로니 몇개 짓는거 보다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중반 운영 간단요약

스컬지로 상대 체재를 파악
게이트 체재라는 것을 파악했다면 심시티, 럴커, 성큰 라인으로 방어체재 완성
3챔버에서 지상군 업그레이드, 4번째 가스 멀티, 하이브 운영 준비
센터에서 지속적인 압박(정면싸움 필요없음. 제 2멀티 견제)*매우 중요



 

후반 운영 및 빌드 & 팁

 

후반으로 넘어가게 되면 결국 멀티 태스킹을 잘하는 사람이 승리한다.

일단 하이브가 완성되면 수송과 속업을 해주고 토스의 본진과 멀티에 양방향 드랍을 하자 본진에 드랍해서 부셔야될 건물 0순위는 템플러 아카이브다. 이후엔 유닛 생산을 막기 위해 게이트를 연결하고 있는 파일런을 부셔주고, 게이트보다는 테크트리 건물 위주로 부셔주는 것이 효율적이다.


드랍 공격을 했을때 가장 중요한 점은 수비 라인에 있던 럴커들로 중립멀티를 지켜줘야 한다는 것이다. 경기맵을 파이썬으로 치면 11시와 5시. 수송업이 되면 섬멀티는 무조건 가져가 줘야한다.

 

왠만한 고수라도 드랍을 당하면서 섬멀티까지 견제하기란 정말 까다롭다.

 

디파일러와 울트라, 저글링 다수가 함께 드랍된 병력은 분명 한쪽에 확실한 데미지를 입힌다. 그리고 중반 이후로는 반드시 셔틀 견제에 대한 대비를 해야된다. 미네랄 아깝다고 아끼지 말고 성큰 콜로니와 스포 콜로니를 짝으로 각각1~2개씩 지어줘야 한다. 이후엔 스컬지 2마리씩 뽑아서 3방향 정도 셔틀이동경로에 나눠서 패트롤 시켜 놔야한다.

 

그리고 후반이 되면 디파일러 3마리 정도 플레이그를 개발하고 저글링 한부대에 섞어서 센터 병력을 찾아다니면서 죽더라도 미리미리 한방 병력에 플레이그를 뿌려주자. 프로토스는 아무리 당해도 가지고 있는 병력을 잃게되면 패배 하는 것을 알기에 발끈 러시는 올 수 없다.

 

드랍 공격과 소수 저글링, 디파일러로 꾸준히 견제를 해준다면, 프로토스가 후속 병력에서 밀리기 때문에 공격을 할 수 없다.

 

후반 운영 간단요약

하이브 이후 오버로드 수송업을 꼭 해줘야 한다.
첫 번째 드랍공격은 본진과 멀티에 동시에 들어가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4가스 이후 멀티는 드랍공격과 동시에 해줘야 한다.
상대 견제에 대비해 성큰, 스포어 짝을지어 멀티와 본진에 꼼꼼히 건설해 줘야하며, 견제 예상 경로에 스컬지를 배치해야 한다.
플레이그가 개발되었다면, 소수 저글링과 디파일러로 상대 병력을 찾아내 플레이그를 꼼꼼히 뿌려줘야한다.



원문 작성자 한마디

이상으로 기본적인 빌드와 운영 설명이다. 좀하는얘들은 한방병력에 리버,다크아칸도있어서 중반에 성큰러커 뚫을수도 있는데, 그건 니가 적절한 판단으로 막아야해 토스병력 많다고 쫄지말고 리버의 단점을 잘생각해서 싸우면이겨 저그는 상성상 토스의 위다 절대 불리할거없으니까 안쫄면 이겨  그리고 나도 잘못하기 때문에 이글 읽어 보고 맘에안들면 나한테 지적도 좋고 다양한 질문도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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