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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엔투스

CJ 엔투스는 조규남 감독이 2001년 김동우와 장일석 등을 주축으로 운영한 프로슈머 팀이 그 전신이다. 동년 9월엔 게임아이 이노츠와 계약하여 활동했다. 이후 게임아이의 부도로 비기업팀이 되며 2002년 초 서울 장안동 임시 사무실을 마련하여 선수들과의 상의 끝에 '위대한 하나'라는 의미의 GO(Greatest One)팀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03년 9월부터 슈마일렉트론과 스폰서계약을 맺고 SUMA GO(슈마 지오)의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계약만료로 2004년 9월 다시 GO팀으로 돌아왔다. 각종 팀단위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위의 성적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LG 텔레콤과의 계약설이 나도는 등 실질적 계약 없이 오랜 기간 비기업팀으로 활동했다. 결국 2006년 4월 CJ가 GO팀을 인수하여 동년 5월에 정식으로 CJ 엔투스 (CJ ENTUS) 가 창단, 현재에 이른다.

10-11 시즌 개막 직전에 CJ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흡수하여 이 둘을 병합한 하이트 엔투스로 팀 명을 변경하였다.

소속선수

주장 로스터 준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