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PvsZ 전은 더블넥 이후에 무조건! 커세어를 가고 저그 6햇 운영에 맞춰가는 플레이가 요즘 거의 정석처럼 되고있는데요
제가 소개드릴 전략은 파워 드라군 전략으로 올인이 아닌 운영입니다.
이 전략을 커세어를 배제하고 그 가스와 자원으로 드라군을 한타이밍 뽑아서 5햇올리면서 째기 시작하는 저그에게
성큰 혹은 링을 강제하는 전략입니다.
성큰을 강제한다면 드론수가 없으니 그만큼 가난해지는 거고 링을 뽑는다면 그만큼 드론이 못나오게 하는거죠.
이후에 운영하던것과 같이 중후반 운영 해주시면 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이 전략의 장단점을 적을게요
장점
1. 올인 전략이 아닌 운영이 가능한 전략이다.
2. 저그가 쨀 타이밍에 성큰 혹은 링 강제로 가난하게 만들 수 있다
3. 뽑았던 드라군을 유지하면 소수 질럿와 아칸이면 조합이 빨리 갖춰진다.
단점
1. 뮤탈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커세어 배제 전략이기 때문에 뮤탈 기동성을 따라잡기 힘듭니다.)
-> 5햇 후 뮤탈가는 분들이 적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캐논을 마당과 본진에 1개 지어 주신 후 뮤탈이 확실해지면
아끼지 않고 최소 캐논 3개를 깔아줍니다. 그 후 아칸 조합한 뒤 운영 하시면 됩니다.
2. 첫러쉬 나갔던 병력이 아무것도 못하고 링에 먹히면 안된다.
-> 사실 저그가 성큰을 박으면 토스입장에서는 땡큐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니 사정거리 밖에서 해처리 타격도 좋고 무엇보다 저그가
수동적으로 되버리기 때문이죠. 제가 해본결과 E랭크 정도만 되도 다들 링을 뽑습니다. 거기다 발업링이니 드라군이 모이기 전까지는
상성입니다. 따라서 대처법은 첫 푸쉬이후 링이 많이 나오는거 같으면 빼시면 됩니다.(상대는 링으로 이득을 못보고 자원낭비한 격이됩니다.)
3. 첫러쉬 때 1질 혹은 2질 + 3드라 정도가 나가는데 이때 미리 눈치를 챈 저그의 링 난입에 취약합니다.
사실 제가 래더 B C D 심지어 E도 아닙니다. 5월 10일날 전역을 앞두고 있는 군인이라 공방만 하고 있는데요. 제 실력에 관계없이 이런 전략도 있구나!
정도로만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아 그리고 연습겜 하실분들 FA 나 메일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http://www.ygosu.com/replay/?s_cate=all&s_race=&s_type=&search=&searcht=&page=1&idx=79960
첨부가 안되서 주소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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