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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646 세계에서 가장 큰 페니스를 가진 남자 인터뷰....jpg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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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7-07-17 15:40:33 / READ : 25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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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c_new1-20170716-160151-000-resize.jpeg 세계에서 가장 큰 페니스를 가진 남자 인터뷰....jpg

 

 

 

 

(세계 최대의 자지를 지닌다는 것은? 조나 팔콘과의 인터뷰)

 

Posted 1/9/13 3:00 pm EST by Marty Beckerman in Interview

 

 

조나 팔콘은 평균신장 (약 175cm)에 평균 이상의 성기  (평상시 23cm, 발기시 34cm)

 

를 지닌 남성이다. 아직 기네스북에서 공인한 바는 없지만 그는 자랑스러운 인류 최대의

 

성기를 지닌 남성인 것이다. 다시 말해 여행할 때 공항에서 교통안전국 보안요원의

 

몸수색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점 빼고는 현존하는 가장 운수 좋은 사나이라 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불룩 튀어나온 사타구니를 보고 보안요원이 폭탄으로 오인하고

 

몸수색을 한 적이 있었으며 당시 해프닝이 신문에 실린 적이 있음.)

 

 

 

그는 또 현재 배우, 블로거 및 티비 게임 쇼 진행자로 활발히 활동중이며 방송국에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중이기도 하다. ('The Size Is Right' 맞나?) 하지만 팔콘에게 있어

 

가장 유명한 것은 그의 비정상적인 해부학적 구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그를 맨하탄의

 

한 브라트부르스트 (소세지) 식당에 모시고 점심을 먹으며 그 물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식당에 들어갈 때 그는 '사실 여기서 일하려고 한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메뉴 개발에

 

참여하려 한 건 아니었으면 한다.)

 

 

 

대물을 가지고 산다는 게 어떤 것인지 알고싶다면, 그리고 평범한 사내가 킹 사이즈의 유전적

 

돌연변이 없이도 여자친구를 기쁘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싶다면 인터뷰 내용을

 

유심히 읽어보기 바란다.

 

 

 

당신의 사이즈가 특별하다는 것은 언제 처음 알게 되었나?

 

나는 10살 때 이미 20cm였지만 그게 비정상적으로 큰 것이라는 건 모르고 있었다. 나는 

 

17살인가 18살 때 베이스볼 캠프에서 다른 애들 껄 보기 전까진 내 물건이 남들의 것과는

 

좀 다르다는 걸 모른 채 살았었다. 베이스볼 캠프에서 우리는 스웨트팬츠를 입고 팔벌려뛰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때 지도교사가 내 물건에 대해 처음으로 말을 꺼냈었다.

 

 

 

그것때문에 크게 쪽팔리거나 (당황하거나) 하진 않았나?

 

당황하긴 했지만 나쁜 의미로 당황한 건 아니었다. 난 뭔가 특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난 항상

 

자랑쟁이였다. 크고 거대한 자랑 말이다.

 

 

 

특별한 속옷이 필요하진 않은가?

 

그렇진 않다. Boxer (널럴한 사각팬티)보다는 brief (달라붙는 팬티)를 선호하긴 하지만.

 

 

 

섹스 파트너들이 당신 물건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지겠지? 여자들이 받아들이기엔 너무

 

큰 게 아닌가?

 

일단 그렇긴 하다. 사전에 사이즈를 알고 있더라도 직접 보면 기겁하긴 마찬가지다. 난 

 

여자가 무서워하지 않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한다. 열심히 애무하고, 키스하고, 전희를

 

하면 대개는 긴장이 풀리게 된다. 나는 천천히 차근차근 진행하는 편이다. 여자들은 

 

정말로 성적으로 흥분하게 되면 소화전조차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윤활제를 많이 쓰는가?

 

나는 항상 윤활제를 사용한다. 하지만 그것은 긴장을 푸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나는 

 

처녀들이랑도 섹스를 해봤다. 나는 윤활제를 제대로 사용할 줄 안다.

 

 

 

물건 크기를 키우는 온갖 종류의 약물, 펌프, 스팸 메일들이 범람하고 있다. 이런 것에 집착하는

 

사내들에게 해주고싶은 말이 있다면?

 

나는 그런 거 신경 안 쓴다. 그냥 상대방을 더 사랑해주길 바란다. 만일 여자친구에게 '난 좀 작아'

 

라고 말해야 한다면 대신 당신이 입을 얼마나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면 된다.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거든. 작은 물건은 다른 걸로 보완할 수 있다.

 

 

 

소변기를 사용할 때 당신 옆에 있는 사람들이 대략 정신이 멍해지거나 하진 않던가?

 

나는 소변기는 사용하지 않는다. 나는 좌변기를 사용한다. 나는 그런 식으료 쇼를 벌이고 싶진

 

않다. 앉아서 볼일 보는 게 더 편하다.

 

 

 

좌변기 물에 물건이 잠기거나 하진 않는가?

 

예전엔 그랬다. 지금은 잠기지 않게 싸는 법을 안다.

 

 

 

당신은 제대로 백인인데 역시 인종에 따라 물건 크기가 다르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인 거겠지?

 

멍청한 소리다. 가끔 난 내가 키 160cm짜리 동양인이었으면 그따위 편견을 확실히 깨줄 수 있을텐데

 

라고 생각하곤 한다.

 

 

 

제의를 받은 적 있는가? (포르노 출연을 말하는 듯 함.)

 

엄청나게 많이 받았지만 그런 건 나랑은 맞지 않다. 난 일대일로 즐기는 사람이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섹스하고 그런 건 못한다. 그래도 남자 포르노 배우들은 많이 알고 지내고 있다. 나에 대한 최고의 

 

찬사는 어떤 유명한 포르노 여배우가 내 물건 크기를 보고 기절초풍했던 거였다. 그녀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고 하면서, 존 홈즈의 물건을 비롯해서 그녀가 본 그 어떤 물건보다도 크다고 하더군. (존 홈즈

 

- 영화 '부기 나이트'의 모델이 되었던 인물로, 한 때 포르노 역사상 최대의 물건을 지닌 것으로 유명

 

했다.)

 

 

 

카메라 앞에서 섹스하려면 상당한 담력 (balls) 이 필요하긴 하다. 말 나온 김에 물어보는 건데 당신 불알

 

(balls) 크기는 정상인가?

 

난 불알도 엄청 크다. 본체 크기에 걸맞게 크단 말이지. 난 사춘기 때 이미 불알 크기가 A급 계란만했다.

 

 

 

물건 크기에 대한 미신이 또 있는데, 신발 사이즈가 그것이다. 당신 발은 샤킬 오닐보다 큰가?

 

내 신발 사이즈는 10.5다. (우리나라로 치면 285cm)

 

 

 

배우자를 찾고 있나? 아니면 싱글 생활을 즐기고 있는가?

 

배우자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결혼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건 아니다.

 

 

 

세계에서 가장 깊은 질을 가진 여성을 찾알 수만 있다면...

 

난 깊은 질같은 건 필요없다. 나한테 필요한 건 오랄섹스를 정말 잘 하는 여자다.

 

 

 

그러면 딥스로트의 달인이 필요하단 말?

 

목구멍 속에 내 물건을 다 집어넣을 수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어차피 지금까지 내 물건을

 

완전히 다 삼킨 여자는 한 명도 없었거든. 난 18살 될 때까지 내 물건을 직접 빨았었는데 

 

그 이후로는 그만뒀다. 목이 너무 아프더라고.

 

 

 

물건 크기는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건가?

 

아니다. 그냥 내가 좀 특이한거다.

 

 

 

그러니까 유전적 돌연변이란 말이군? 엑스맨에 가입이라도 해야겠다.

 

그리 땡기진 않는다. 나보다 큰 사람이 있다 해도 난 그런 거에 신경 안 써.

 

 

 

당신의 물건은 일종의 저주인가? 할 수만 있다면 보통 사이즈가 되기를 원하는가?

 

그렇지 않다. 지금의 내 모습이 바로 나다. 도리어 나는 항상 지금보다 더 커지면 어떻게 될 지가 

 

궁굼해했다.

 

--아니무슨 셀까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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