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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3 현행 '도서정가제' 3년 더 유지한다 - 출판계, "완전정가제 도입해야" 주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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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7-08-11 13:58:32 / READ : 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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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연합뉴스

 

모든 도서의 할인율을 정가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현행 도서정가제가 앞으로 3년간 변동 없이 유지된다.


11일 출판업계에 따르면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인회의, 한국서점조합연합회, 인터넷서점협의회, 한국서점인협의회, 대형오프라인서점협의회, 소비자시민모임,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등 8개 단체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재로 지난 1월부터 진행해온 회의를 거쳐 이 같은 합의에 도달했다.


출판계와 중소서점들은 건전한 출판 유통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도서 할인율을 축소하거나 할인 혜택을 아예 없애는 완전정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대형·온라인 서점들과 소비자단체는 소비자의 반발 등을 고려해 이에 반대했다. 출판·서점업계, 소비자단체는 서로의 입장을 고려해 당분간 현행제도를 유지하기로 했다. 박효상 대한출판문화협회 유통담당 상무이사는 “출판계에서는 완전도서정가제로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며 “소비자를 설득하는데 현실적으로 3년이라는 시간이 짧았던 것 같아 이번에는 현행 제도를 유지하자는 걸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하 전문 생략

 

출처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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