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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196 한서희 고소한 강혁민 “집유 중 한씨 금고형 갈 수 있다더라”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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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urTroll (43.76.YG.20)
Minerals : 543,640 / Level : 재벌
DATE : 2018-01-08 19:01:54 / READ : 2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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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서희를 고소하게 된 결정적 원인?

-지난해 12월 한서희씨의 인스타그램에 남성 비하 글을 보고

‘마음이 아픈 사람인거 같다. 상처를 치료받았으면 좋겠다’는 글을 내 SNS에 올렸다.

그 이후 한씨는 나를 ‘예비 강간범 모의를 했다’고 모함했고

그 이후로 내 세 개의 SNS 계정에 수천개의 악플들이 달리기 시작했다.

나뿐만 아니라 내 지인의 SNS에 가서도 관련 내용을 유포하며 악플을 달아 고소에 이르렀다. 



Q 처음부터 고소를 생각한 건 아닐텐데?

-사태를 파악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한씨에게 사과를 요청했다.

그러나 그는 글을 삭제하고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한씨가 남혐주의자들에게는 워낙 파급력이 큰 인물이라 악플이 줄지 않았다.

악플은 논쟁에서 빗겨가 “한국 남자들은 다 죽어야 한다”고 무차별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별 욕을 다 먹으니 불면증에 시달려 병원도 다니기 시작했다.

결정적으로 샤이니 종현씨 사건에 대해 자기들끼리 비아냥 대는 글을 보고 마음을 강하게 먹었고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Q 고소 이후 한서희의 연락은 없었나?

-‘고소에 대해 잘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말라’라는 취지의 SNS의 문자를 보냈을 뿐이다.


Q 한서희는 현재 집행유예 중이다. 민형사로 다 고소를 했는데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까? 

-고소 인원수가 많아 실력있는 변호인 3분을 선임했다.

그분들 하시는 말씀은 한서희의 경우 집유와 맞물려 매우 아슬아슬한 상황이라고 하더라.

워낙 파급력이 큰 친구라 금고(교도소 구금)까지 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다.

나 역시 한서희씨 만큼은 선처나 합의 생각이 없다. 


Q 합의금 전액을 포항 지진 피해자와 장애인협회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는데?

-남혐론자들의 사고가 그렇다.

자신들이 여권신장에 도움을 주며 세상을 바꾸고 있다고.

키보드 워리어로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

진짜 세상을 바꾸는 게 무엇인지 보여주기위해 전액 기부를 택했다.


Q 고소 이후 주변 반응은 어떤가? 

-처음 고소를 한다고 알려진 후 응원한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

특히 어떤 아기 엄마께서 ‘평소 남혐글을 아이가 볼까봐 무서웠는데 용기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

그걸 보고 ‘이것이 나 혼자만의 생각이나 나 혼자만의 피해가 아니란 걸’ 확신했다. 더 힘내서 앞장설 거다. 


Q 고소 진행 과정에서 한서희와 마주친다면? 

-정말 묻고 싶다. 연애도 잘 하는 사람이 남혐 프레임을 들고 등장했는지,

티셔츠 쇼핑몰도 한 것 같은데 페미니즘 코스프레는 아닌지, 그의 진짜 목적이 궁금하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531761 

 

기부까지.. 차세대 빛의 용사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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